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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17 미스그랜드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경기, 충청지역 주관사 선정

7월 개최되는 DMZ 세계평화 홍보대사 선발대회(미스그랜드코리아)의 지역주관사들이 속속 결정되고 있다.


경기, 충청 지역예선 공동주관사에는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경기, 충청협의회가 선정되었고, 서울 예선은 성광일보와 서울로컬뉴스가 공동 주관하게된다.


미스그랜드코리아 조직위원회와 선정된 각 지역 공동주관사들은 4월중 업무협약을 갖는다.


DMZ 세계평화 홍보대사 선발대회는 대한민국 평화의 상징 DMZ와 평화를 모토로 하는 세계적 미(美)의 축제이자 대회가 만나게 돼 의미를 더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 경기, 충청지역의 각 지역 예선대회는 6월에 열리며 일정에 대한 자세한 공지는 4월 10일 이전 미스그랜드코리아 홈페이지와 각 언론사 기사를 통해 공지된다.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하면 약 일주일간의 합숙을 거치고, 7월 무대 경연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최종 우승자는 10월 베트남 푸꾸옥섬에서 개최되는 2017 미스그랜드 인터내셔널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미스그랜드코리아 대회는 참가국 규모에 있어 전세계 BIG 7중 하나인 미스그랜드 인터내셔널(MISS GRAND INTERNATIONAL)대회의 한국대표 선발권을 갖고 있다.


미스그랜드 인터내셔널 대회는 비폭력과 세계 평화를 모토로 하고 있어, 특별한 상징성을 갖는 한국의 DMZ와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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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청정계곡 불법행위·무단투기 근절 위해 ‘경기도 점검반’ 출동
경기도가 최근 ‘하천계곡 불법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대책’을 수립한 가운데, 오는 8월 30일까지 점검반을 운영해 불법행위 예방 및 캠페인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부터 ‘하천·계곡 청정복원 사업’을 시행하며 불법시설 상당수가 철거됐으나, 인파가 몰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영업행위가 재개되거나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문제가 우려된데 따른 것이다. 점검대상은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계곡, 가평 조종천·가평천·어비계곡, 남양주 수동계곡·묘적사계곡, 연천 동막계곡, 동두천 탑동계곡, 양평 용문계곡·사나사계곡, 광주 남한산성계곡, 용인 고기리계곡 등 9개 시군 13곳이다. 이들 계곡은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붐비는 곳으로, 사전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점검반은 도 및 시군 하천·계곡 정비업무 담당자, 하천계곡지킴이 등으로 구성,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일 운영할 방침이다. 점검은 2~5km 정도의 짧은 구간을 직접 걸으며 영업시설이 밀집돼 있는 곳을 살피는 ‘도보 점검반’, 비교적 긴 구간 내에 영업시설이 분산된 계곡을 차량을 활용해 점검하는 ‘차량 점검반’으로 나눠 시행된다. 이들은 평상 등을 하천구역에 꺼내놓고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