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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17 미스그랜드코리아 서울예선 성료

미(美)의 여왕은 과연 누구?...다음 예선 6월10일 수원에서 개최

DMZ 세계평화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미스그랜드코리 선발대회 서울예선이 6월 4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예선 대회에 참가한 후보들은 그동안 쌓아온 실력들을 발휘하며 본선대회 진출을 향한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열띤 경쟁 끝에 본선 무대에는 진혜련, 안은샘, 이지영, 김빛날윤미, 모수진, 안서라, 양지원, 김수지씨가 올랐다.



 






본선에 오른 미스그랜드코리아 후보들은 6월 30일부터 합숙을 시작하며 스피치, 군무, 워킹의 교육과 함께 DMZ 주요 관광명소를 견학, 평화기원 캠페인 활동, 기업체 방문등을 하게된다.

 

2017 미스그랜드코리아 우승자는 비폭력과 세계평화를 모토로 하는 '2017 미스그랜드 인터내셔널(MISS GRAND INTERNATIONAL)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권을 얻게되며, 대회 참가에 필요한 왕복항공, 15일간 숙박, 전통의상(한복), 이브닝드레스등 약 1500만원에 상당하는 대회출전 비용을 전액 지원받게 된다.


MISS GRAND INTERNATIONAL 대회는 ‘비폭력’과 ‘평화’를 모토로 하고 있으며, 참가국가수에 있어 세계적 대회로 인정 받고 있다.


미스그랜드코리아 선발대회는 앞으로 6월10일 경기예선(수원)과 6월18일 충청예선(대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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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청정계곡 불법행위·무단투기 근절 위해 ‘경기도 점검반’ 출동
경기도가 최근 ‘하천계곡 불법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대책’을 수립한 가운데, 오는 8월 30일까지 점검반을 운영해 불법행위 예방 및 캠페인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부터 ‘하천·계곡 청정복원 사업’을 시행하며 불법시설 상당수가 철거됐으나, 인파가 몰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영업행위가 재개되거나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문제가 우려된데 따른 것이다. 점검대상은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계곡, 가평 조종천·가평천·어비계곡, 남양주 수동계곡·묘적사계곡, 연천 동막계곡, 동두천 탑동계곡, 양평 용문계곡·사나사계곡, 광주 남한산성계곡, 용인 고기리계곡 등 9개 시군 13곳이다. 이들 계곡은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붐비는 곳으로, 사전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점검반은 도 및 시군 하천·계곡 정비업무 담당자, 하천계곡지킴이 등으로 구성,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일 운영할 방침이다. 점검은 2~5km 정도의 짧은 구간을 직접 걸으며 영업시설이 밀집돼 있는 곳을 살피는 ‘도보 점검반’, 비교적 긴 구간 내에 영업시설이 분산된 계곡을 차량을 활용해 점검하는 ‘차량 점검반’으로 나눠 시행된다. 이들은 평상 등을 하천구역에 꺼내놓고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