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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고양 골때녀 FC 창단식...성인 여성 스포츠의 저변 확대 기대

구단주에 곽미숙 도의원 단장에 한미영씨

성인 여자축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양시를 기반으로 하는 축구단이 창단을 마쳤다. 고양시와 경기북부 성인 여성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 골때녀 FC(구단주: 곽미숙 경기도의원)는 △한미영 단장 △김강희 부단장 △박현옥 사무국장 △안진주 감사의 구성으로 FC대표단 인선을 마쳤다.

 

장정남 감독과 최항규 코치가 선임돼 훈련과 각종 대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30일 고양시에서 오산시 여성 축구단과 친선 시합이 예정돼 있다.

 

곽미숙 구단주는 “직접 그라운드를 누비는 멋진 고양 여성들이 모인 고양 골때녀 FC를 응원해 달라”고 말하며 “마음과 몸이 모두 건강한 FC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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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의정부시지역위원회, ‘과천 경마장, 캠프스탠리 등 미군반환공여지로 유치해야’
조국혁신당 의정부시 지역위원회(위원장: 장수봉)는 2월 19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과천 경마장 경기도내 이전 발표와 관련하여 ‘캠프 스탠리(Camp Stanley) 경마장유치’를 의정부시와 지역정치권 및 시민사회단체에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지역위는 이날 발표한 의견서를 통해 “화성시 등 경기 남부 지자체들이 유치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는 지금 우리 의정부시도 지역 경제의 획기적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유치경쟁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유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 왜 ‘캠프 스탠리’인가? 규모와 확장성, 교통 입지 최적 지역위는 일각에서 거론되는 캠프 잭슨에 대해 “규모가 작고 접경지라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캠프 스탠리를 대안으로 꼽았다. 그는 캠프스탠리가 ▲대규모 시설 수용이 가능한 충분한 부지 ▲구리-포천 고속도로 및 GTX-C, 8호선 연장 등과 연계된 광역 교통 요충지 ▲친환경 승마·치유산업 클러스터로의 확장성 등 독보적인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연간 수백억 세수 확보 및 인프라 구축 ‘가속화’ 유치에 따른 기대 효과로는 ▲연간 500억 원 이상의 세수 증대를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유동 인구 급증을 명분으로 한 지하철 8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