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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9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본선 후보 단체프로필 사진 공개

 

 

지난 6월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 진행되고 있는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본선대회 후보들의 단체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30일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대회조직위원회 공동주관사 (주)글로라이즈 스튜디오에서 서형석 사진작가 진행으로 이루어진 이날 프로필 촬영에는 지역예선을 통해 본선에 오른 22명의 후보가 참여했다. 

대회디렉터 인스타그램(miss_grand_korea)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총 22명의 후보가 빨간 티셔츠와 흰색 스키니 바지로 산뜻함을 발산하고 있으며, 디자이너 박지현의 한복테마의 여성복으로 세련되고 우아한 매력까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프로필 촬영에서는 세계적인 의상 디자이너 아나즈(anaz)의 이브닝드레스 촬영도 함께 진행되었으나 대회일까지 비공개 약속으로,  아나즈 디자이너의 작품은 본선 대회일 7월 12일에 만날 수 있다.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지난해까지 'DMZ'와 관련한 활동과 영상물 제작으로 세계인들에게  DMZ를 홍보하며 한국 평화의 상징과 함께 한국의 미(美)를 알렸다.

 

특히, 2018 대회에서는 페이스북 생중계 접속자가 20만명을 넘었으며, 패션전문 방송을 비롯한 6곳의 전국케이블에서 대회가 중계 방송됐다.

 

한국 최종본선은 서울북동부와 경기북부의 대표휴양 시설인 아일랜드캐슬호텔 리조트(대표:이덕범)에서 개최되며, SIA(시아)뷰티아카데미(대표: 서봉경)가 헤어와 메이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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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마한 옹관고분군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신청
전라남도는 나주시, 영암군과 함께 '마한 옹관고분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옹관은 큰 항아리 모양의 토기로, 시신을 넣어 땅에 묻는 장례용 관이다. 동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주로 어린이나 일반인의 무덤에 사용했으나, 영산강 유역의 마한 사회에서는 이를 지배층만의 특별한 묘제로 발전시켰다. 마한 옹관고분군은 3~6세기 영산강 유역에서 길이 2m, 무게 300㎏에 달하는 거대 옹관을 제작하고, 영산강 물길을 따라 운반해 지배층 무덤에 매장하는 체계를 완성한 유산이다. 생산·유통·매장을 하나로 연결한 이 시스템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마한만의 독창적 장례 문화다. 이번에 신청하는 유산은 나주 오량동 요지, 나주 반남고분군, 나주 복암리고분군, 영암 시종고분군 등 4개소로 구성된다. 오량동 요지는 77기의 가마를 갖춘 옹관 생산지며, 반남·복암리·시종고분군은 이 옹관이 실제 매장에 사용된 지배층의 무덤이다. 전남도는 2025년 4월 잠정목록 등재 연구용역에 착수해 자문회의와 실무협의를 거쳐 유산명,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구성유산 범위 등을 확정했다. 9월에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국내외 전문가의 자문을 더해 12월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