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토)

  • 맑음동두천 -5.1℃
  • 맑음강릉 1.0℃
  • 구름많음서울 -2.7℃
  • 흐림대전 0.4℃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1.4℃
  • 구름조금광주 1.9℃
  • 맑음부산 2.2℃
  • 흐림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6.2℃
  • 맑음강화 -5.0℃
  • 흐림보은 -1.0℃
  • 흐림금산 0.8℃
  • 맑음강진군 -2.3℃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피플

감탄 불러오는 사진의 세계, 루시드 포토그라피 박재현 대표작가

2020 미스그랜드코리아 서형석, 김승재와 함께 메인 작가중 한명
미디어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실력..."구도와 색감 너무 뛰어나다"

코로나 19로 많은 업종이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운데 가장 큰 직격탄을 맞은 업종은 여행과 웨딩업이다.

 

특히 웨딩업계는 직접 연관된 사진 업종의 많은 업체들이 거의 1년여간 개점 휴업 상태로, 위기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이 위기가 뛰어난 스냅사진 결과물로 고객인 신랑과 신부들을 만족시켜왔던 업체들에겐 오히려 회사 성장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만족스러운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작가들에게 의뢰가 몰리는 현상 때문으로, 이중 루시드 포토그라피(대표작가: 박재현)는 눈에 띄는 업체중 한곳이다.

 

대표자인 박재현 작가가 촬영은 물론 후작업 과정도 직접 참여해 고객들은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정성’이 담긴 작품”으로 평가 했다.

또한 박재현 작가는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대회 중 한곳인 미스그랜드코리아 선발대회 2020년 대회의 메인 작가로 참여해 현장 촬영의 실력을 인정 받았다.

 

김시현 글로라이즈 대표는 박재현 작가의 사진에 대해 “전혀 흠잡을 곳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사진들”로 평하며 최고 수준의 작가로 말했다.

 

미스그랜드코리아 대회 주관사인 글로라이즈는 영상과 사진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미디어회사로 제작물이 방송국과 공공기관에 납품되는 최고 수준의 회사다.



Today

더보기

경제

더보기
전남도, 마한 옹관고분군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신청
전라남도는 나주시, 영암군과 함께 '마한 옹관고분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옹관은 큰 항아리 모양의 토기로, 시신을 넣어 땅에 묻는 장례용 관이다. 동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주로 어린이나 일반인의 무덤에 사용했으나, 영산강 유역의 마한 사회에서는 이를 지배층만의 특별한 묘제로 발전시켰다. 마한 옹관고분군은 3~6세기 영산강 유역에서 길이 2m, 무게 300㎏에 달하는 거대 옹관을 제작하고, 영산강 물길을 따라 운반해 지배층 무덤에 매장하는 체계를 완성한 유산이다. 생산·유통·매장을 하나로 연결한 이 시스템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마한만의 독창적 장례 문화다. 이번에 신청하는 유산은 나주 오량동 요지, 나주 반남고분군, 나주 복암리고분군, 영암 시종고분군 등 4개소로 구성된다. 오량동 요지는 77기의 가마를 갖춘 옹관 생산지며, 반남·복암리·시종고분군은 이 옹관이 실제 매장에 사용된 지배층의 무덤이다. 전남도는 2025년 4월 잠정목록 등재 연구용역에 착수해 자문회의와 실무협의를 거쳐 유산명,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구성유산 범위 등을 확정했다. 9월에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국내외 전문가의 자문을 더해 12월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