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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호경,  경기도의원 의정부시 4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지역경제 부동산 전문가"

 

[뉴스미디어=현대곤 기자] 국민의힘 김호경 예비후보가 3월 28일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에 의정부시 제4선거구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공식화 했다.

 

김호경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부동산 전문가”라는 슬로건을 표명했고, 제10대·11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의정부시지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경제 구석구석의 현안을 평소 꼼꼼히 살피며 지역을 다져왔고 , 특히 제4선거구(송산1,2,3동, 자금동)에서 20여년간 부동산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경륜있는 부동산 전문가다.


김 예비후보는 평소 지역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지역기반을 다져왔으며, 현재 의정부시배드민턴협회 부회장, 신도배드민턴클럽 회장 역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의정부시 대의원, 송산2동사회복지협의체, 경기도청 법률상담위원 등 다양한 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등록에 임하며 “전문성을 최대한 살려 의정부시 제4선거구의 현안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일동 소각장 이전문제, △고산동 수목장 설치, △고산동 물류단지 조성백지화, △민락2지구 상업지역 공용주차장 문제,△민락2지구 상권 활성화, △용현동 산업단지 확대 조성을 통한 대기업 유치 등 현안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의정부시에 산적한 현안 과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새롭고 참신하며, 추진력 있는 시대정신 부응할 후보는 바로 김호경”이라며“시민 여러분들께서 지역발전을 위해 일 할 진정한 일꾼이 누구인지 알아봐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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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마한 옹관고분군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신청
전라남도는 나주시, 영암군과 함께 '마한 옹관고분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옹관은 큰 항아리 모양의 토기로, 시신을 넣어 땅에 묻는 장례용 관이다. 동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주로 어린이나 일반인의 무덤에 사용했으나, 영산강 유역의 마한 사회에서는 이를 지배층만의 특별한 묘제로 발전시켰다. 마한 옹관고분군은 3~6세기 영산강 유역에서 길이 2m, 무게 300㎏에 달하는 거대 옹관을 제작하고, 영산강 물길을 따라 운반해 지배층 무덤에 매장하는 체계를 완성한 유산이다. 생산·유통·매장을 하나로 연결한 이 시스템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마한만의 독창적 장례 문화다. 이번에 신청하는 유산은 나주 오량동 요지, 나주 반남고분군, 나주 복암리고분군, 영암 시종고분군 등 4개소로 구성된다. 오량동 요지는 77기의 가마를 갖춘 옹관 생산지며, 반남·복암리·시종고분군은 이 옹관이 실제 매장에 사용된 지배층의 무덤이다. 전남도는 2025년 4월 잠정목록 등재 연구용역에 착수해 자문회의와 실무협의를 거쳐 유산명,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구성유산 범위 등을 확정했다. 9월에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국내외 전문가의 자문을 더해 12월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