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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파주 경제자유구역 기본구상 수립 용역 추진 보고회 개최

경기 파주시는 지난 29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 연구용역 추진 보고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 김진기 부시장, 도시발전국장, 정무비서실장, 정책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 수행기관인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파주 경제자유구역 기본구상(안)과 추진 전략에 대해 보고했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기업과 국내 복귀기업의 경영환경 및 생활 여건 개선을 통해 외국인 투자를 적극적 유치하기 위한 특별경제구역이다. 파주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첨단산업 분야 핵심기업을 유치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등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성장동력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파주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목적 달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용역에 착수했다. 진행 중인 기본구상(안)을 수립 등 경기도 추가지정 공모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준비한다는 구상이다.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시민포럼을 하반기 개최하고 기업의 입주수요 확보를 위한 학술회의, 업무협약 등도 추진한다. 

 

김 시장은 “경제자유구역과 평화경제특구는 파주시가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실현해야 할 필수전략”이라며 “이번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파주시가 지닌 경쟁력과 잠재력을 고도화시켜 ‘100만 자족도시, 파주’ 실현의 첫발인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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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국정원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152개 기관 중 1등…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국가정보원(국정원)이 주관한 '2025년 국가·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실태 평가'를 통해 기관의 정보보안 관리 체계가 전반적으로 우수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코이카는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에 더해, 올해는 평가 대상 152개 기관 중 최고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국정원 '사이버보안 실태 평가'는 중앙부처·광역지자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관리체계, 보안 정책 이행 수준, 정보자산 보호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코이카는 이번 평가에서 모든 평가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평가 대상 기관 전체 152개 중 1위인 94.75점으로 종합 '우수' 등급(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021년부터 5년 연속 이어지는 결과로, 기관이 안정적인 보안 수준에 도달한 이후에도 매년 점수가 지속 상승하는 등 높은 보안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의미가 있다. 코이카는 전담 조직인 정보보안팀 신설 이후 정보보안 관리 강화를 위해 내부 규정 정비와 점검 체계 고도화, 임직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연계하고,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