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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ㅣ국제뉴스ㅣ오피니언

의정부예술의전당‘해피밀리부부합창단’음악극축제 개막공연 참여

(재)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하는 “복한 우리 동네 문예인 프로젝트-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해피밀리부부합창단’이 5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해피밀리부부합창단’은 한국음악협회 의정부지부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부부, 가족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지역민들에게 재능기부 공연을 선보였다. 작년엔 의정부역사 내 로비에서 찾아가는 오페라 공연을, 올해는 생활예술동아리와 연계하여 의정부음악극축제 개막공연 <삶을 연주하다 ‘룰루랄라 예술기차’> 에 참여하였다.

 

단원들은 “Connecting Rods: 잇다”라는 축제 주제에 맞게 여러 예술 단체와 개막 무대에 서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은 매년 4월 ‘해피밀리부부합창단’ 참가생을 모집 하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재능기부 공연이 끝난 단원들은 10월 정기 발표회 준비에 매진할 것이다. ‘해피밀리부부합창단’ 정기 발표회는 10월 27일(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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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을지대병원, 갑상선암 방사성요오드 입원 치료 100례 돌파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송현)은 최근 갑상선암 환자의 방사성요오드 입원 치료 건수가 100례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방사성요오드 입원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더 이상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갑상선암 치료 접근성이 향상됐을 뿐만 아니라, 병원의 맞춤형 암 치료 역량 또한 한층 강화됐다. 방사성요오드 치료는 갑상선암 수술 후 잔존 갑상선 조직과 미세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표준 치료법으로, 재발률 감소와 장기 생존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정부을지대병원은 개원 초기부터 내분비내과, 갑상선내분비외과, 핵의학과 전문의가 긴밀히 협력하여 진단, 수술, 방사성요오드 치료, 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진료체계를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갑상선암 분야 권위자인 내분비내과 김원배 교수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협력 진료 시스템이 더욱 강화됐다. 수술적 치료 역시 갑상선내분비외과 홍석준, 나충실 교수를 중심으로 로봇수술 등 정밀하고 안전한 미세침습수술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으며, 환자 상태에 따른 최적 치료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채선영 핵의학과 교수는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