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0 (월)

  • 흐림동두천 23.5℃
  • 흐림강릉 29.2℃
  • 흐림서울 24.1℃
  • 흐림대전 23.5℃
  • 구름많음대구 31.6℃
  • 구름많음울산 29.4℃
  • 흐림광주 26.2℃
  • 구름많음부산 26.1℃
  • 흐림고창 22.7℃
  • 흐림제주 26.5℃
  • 구름많음강화 24.4℃
  • 흐림보은 22.5℃
  • 흐림금산 23.7℃
  • 흐림강진군 26.1℃
  • 구름조금경주시 30.3℃
  • 구름많음거제 25.7℃
기상청 제공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갤리그라피 예술문화전문가 과정으로 강의 개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울캠퍼스에서 예술문화전문가 과정으로 캘리그라피 교육을 진행한다.

 

김도영 담당교수는 빛솔캘리그라피연구소 대표로 문자 예술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실시하여 확장을 진행 중에 있으며,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캘리그라피 강의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예술로 정착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오는 2020년 3월 9일(월) 개강을 시작으로 현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강의시간은 매주 월요일 19:00 ~ 20:50 교육을 진행하며웹싸이트 https://sce.kyonggi.ac.kr에서 참여 신청 하면 된다.

(문의 02-390-5260)

캘리그라피(Calligraphy)는 아름다운 서체란 뜻을 지닌 그리스어(어원) Kalligraphia에서 유래된 전문적인 핸드레터링 기술이며 캘리그라피(calli+graphy)의 Calli는 미(美)를 뜻하며, Graphy는 화풍, 서풍, 서법, 기록법, 디자인의 의미를 갖고 있다. 캘리그라피는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이다.

 

의미전달의 수단이라는 문자의 본뜻을 떠나 유연하고 동적인 선, 글자 자체의 독특한 번짐, 살짝 스쳐가는 효과, 여백의 균형미등 순수 조형의 관점에서 볼 수 있다.

 

세계 어떤 문자나 언어들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특히 아름다운 우리 한글에 대한 기본 소양을 높이고 직접 나만의 감성을 표현하며 다양한 서체와 다양한 기법으로 캘리그라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취미반, 자격증반, 작가반, 강사반, 작품반 등 개개인의 만족도를 높여 많은 사람들에게 정확한 캘리그라피의 이해와 실력을 향상시키며 개개인의 삶에 즐거움을 더하고 대중예술이자 복합예술인 캘리그라피의 발전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한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캘리그라피 과정에서는 한글서예의 역사와 캘리그라피의 이해를 바탕으로 운필법, 선긋기, 먹번짐 캘리그라피, 꾸미기 글씨, 강조 글씨, 영어 및 한자 캘리그라피 등 30여 가지의 기법을 교육한다.

김도영 담당교수는 "10년 넘게 캘리그라피 교육에 집중하며 얻은 경험을 가지고 문자예술에 대한 매력을 소개하고, 캘리그라피로 표현하는 글자와 이미지는 자신의 철학이 묻어나는 깊이 있는 미술세계로 연결되는 촉매역할이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강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도영 담당교수는 (사)한국미술협회 미술교육원 캘리그라피 지도교수,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세종지부장, (사)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이사, (사)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세종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Today

더보기

경제

더보기
연세오케이병원, ‘첨단’과 ‘규모’ 갖춘 경기 북부 관절 척추 거점병원으로 확장 개원
[뉴스미디어=현대곤] 국내 비침습적 관절, 척추 치료 분야를 이끌어온 의정부 연세오케이정형외과가 7월 13일 경기 북부에 첨단과 규모를 갖춘 연세오케이병원(병원장 한희돈)으로 확장 개원한 뒤 진료를 시작했다. 연세오케이병원은 피부와 근육층의 침습 범위가 큰 관절, 척추 치료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의들과 함께 초소형 내시경을 이용한 비침습적 치료를 시행해왔다. 외과 분야의 내시경 치료는 빠른 회복과 안전한 치료가 가장 큰 장점이다. 이에 연세오케이정형외과는 개원 때부터 내원 환자가 수용 가능 인원을 넘겨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치료 환경 개선이 불가피했다. 한희돈 연세오케이병원 병원장은 대기 없는 원스톱 진단, 치료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3년간 철저한 설계를 거쳐 연세오케이정형외과를 경기 북부 관절, 척추 거점병원으로 확장 개원했다. 병원 확장은 ‘첨단’과 ‘규모’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병원 크기를 기존 지상 4개층에서 지상 5층에 평생건강증진센터가 있는 별관을 포함해 1400평 규모로 넓혔다. 또 전체 병상(90개)에 간호사 호출 등 빠른 의사소통과 편의 기능을 위한 1인용 스마트TV를 설치하는 등 보건복지부 감염관리 규정에 맞춘 쾌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