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 맑음동두천 32.7℃
  • 맑음강릉 30.5℃
  • 맑음서울 33.1℃
  • 맑음대전 32.3℃
  • 구름많음대구 30.2℃
  • 맑음울산 30.2℃
  • 구름많음광주 30.1℃
  • 맑음부산 32.8℃
  • 구름많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29.3℃
  • 맑음강화 30.9℃
  • 맑음보은 30.0℃
  • 맑음금산 31.8℃
  • 구름많음강진군 31.1℃
  • 구름많음경주시 31.1℃
  • 맑음거제 30.6℃
기상청 제공

뷰티-헬스

김정기 권한대행, 다낭관광안내센터 방문…대구 의료·관광 홍보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14일(수) 오후 4시 30분(현지시간), 베트남 다낭시 다낭관광안내센터를 방문해 대구시 전용 홍보 공간에 대구 관광 및 의료관광 홍보 팸플릿을 전시하고, 양 도시 간 관광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 현장에서는 Nguyen Thi Hong Tham(응웬 티 홍 탐) 다낭관광안내센터장이 직접 김정기 권한대행을 비롯한 대표단을 맞이했다. 대구시와 다낭시는 각 도시의 주요 관광안내센터에 상호 관광 홍보물을 비치하고 공동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대구 관광 안내 책자와 의료관광 안내 책자, 대구마라톤대회와 2026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홍보물 등을 비치했으며, 다낭시로부터는 다낭시 관광 홍보물(영문 및 한글판)을 전달받았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상호 홍보 협력을 계기로 대구와 다낭이 각자의 장점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 시민들이 다낭을 더욱 친숙한 여행지로 인식하고, 다낭 시민들 또한 대구의 의료관광과 마이스 산업, 인센티브 관광 등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제

더보기
"극한 더위에 구민 안전 지킨다"…금천구, 폭염 종합대책 추진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의 경우 지난달 29일부터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금천구 폭염대책본부를 운영하며 폭염 대책을 총괄 지휘하고 있다. 주요 대책은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저감시설 신설, 도로 살수 작업, 폭염 취약계층 돌봄 활동 등이다. 우선 구는 공공청사, 금융시설, 복지관, 경로당 등 94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쉼터는 더위를 피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냉방기 가동, 음수 지원 등을 통해 시원한 환경을 조성한 것이다. 운영시간은 시설별 상이한 부분이 있으나 대개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다. 폭염특보 발효 시 평일은 9시부터 21시, 공휴일은 9시부터 18시까지 추가로 개방해 운영한다. 또한 일상 속 더위를 줄이기 위해 폭염 저감시설을 신설해 운영한다. 특히 이번 여름 횡단보도에 파라솔 그늘막 8개소, 공원에 차양형 그늘막 2개소 등을 새로 설치해 그늘막 13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산기슭공원, 금천체육공원과 교량 등 3개소에서 미세한 물안개를 분사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쿨링포그를 새로 설치해 쿨링포그 9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