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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시진핑 영도하의 중국의 거버넌스' 제1권 러시아어판 출간

[PRNewswire] '시진핑 영도하의 중국의 거버넌스' 제1권 러시아어판 출간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2026년 6월 6일 /PRNewswire=연합뉴스/ -- '시진핑 영도하의 중국의 거버넌스(China's Governance Under Xi Jinping's Leadership)' 제1권 러시아어판이 수요일 제29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t. Petersburg International Economic Forum)에서 출간됐다. 중국, 러시아 및 기타 국가의 언론 매체, 싱크탱크, 정부 당국 관계자 100여 명이 출간 기념식에 참석했다. 행사에서 신화통신(Xinhua News Agency)의 푸화(Fu Hua) 사장, 타스((TASS)의 안드레이 콘드라쇼프(Andrey Kondrashov) 사장, 뤄잔후이(Luo Zhanhui) 주상트페테르부르크 중국 총영사가 공동으로 신간을 공개했다. 참석자들은 이 책이 신시대 중국 거버넌스의 위대한 실천과 주목할 만한 성과를 파노라마처럼 보여주는 기록물이라고 평가했다. 상세한 사례 연구, 객관적인 관점, 체계적인 설명을 담은 이 책은 중국이 신시대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진해 온 고된 여정을 온전히 기록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 책의 러시아어판이 중국이 어떻게 발전을 이뤄냈고 그 통치가 어떠한 효과를 거두었는지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러시아 각계각층 사람들에게 권위 있고 생생한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중국과 러시아 간 문화 교류를 심화하는 견고한 가교 역할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화통신이 편찬하고 신화출판사(Xinhua Publishing House)가 전 세계 배포를 위해 발간한 '시진핑 영도하의 중국의 거버넌스' 제1권은 현재 중국어, 영어, 아랍어, 러시아어 및 기타 언어로 제공되고 있다. 출처: Xinhua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 덮쳐오는 지진·해일…실감 나는 안전교육 시작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 덮쳐오는 지진·해일…실감 나는 안전교육 시작

서울 강서구(진교훈 구청장)는 안전 체험교육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곡안전체험관 로비(입구 공간)에 '미디어아트 존'을 새롭게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미디어아트 존'은 방문객이 본격적인 교육을 받기에 앞서, 재난 상황을 간접 체험하며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시청각 교육 공간이다.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고화질 전광판(가로 5.44m, 세로 3.04m)과 입체 음향 시스템은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이용자를 생생한 재난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이곳에서 상영되는 실감형 영상 콘텐츠는 재난과 재해를 소재로 총 5편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재난인 ▲교통사고 ▲지하철 화재 ▲산사태 ▲지진 ▲해일 등을 담은 영상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구는 이번 미디어아트 존 조성을 통해, 시각적·감각적 자극으로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효과적으로 일깨우고, 이어지는 체험교육의 집중도와 교육 효과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마곡안전체험관은 2024년 7월 정식 운영 이후 시민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자연 재난, 화재 안전, 보건 안전, 사회기반 안전, 학생 안전 등 6개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모든 안전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이용 편의를 위해 예약제로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 확인과 예약 신청은 마곡안전체험관 누리집(https://magoksafety.kr)에서 가능하다. 진교훈 구청장은 "미디어아트 존은 체험객들이 재난 상황을 실감나게 체험하면서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전체험교육의 필요성을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체험관의 교육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마곡안전체험관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안전체험관(02-2600-42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신월동 마라골, '악취·오염 없는 청정 마을'로

제천시 신월동 마라골, '악취·오염 없는 청정 마을'로

제천시가 신월동 마라골 일원의 고질적인 악취와 하천 오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신월동 마라골 하수관로 설치사업'을 지난 5월 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인하수처리시설 방류수로 인한 하천 악취와 오염, 녹조 현상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대상지인 신월동 18번지(대학로10길 135) 일원은 최근 택지개발로 주택과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개인하수처리시설에서 배출되는 방류수도 함께 늘어났다. 이에 따라 인근 소하천의 악취와 녹조 현상이 심화돼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6억 원(특별교부세 3억 원, 시비 3억 원)을 확보하고 2023년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사업을 준비했다. 이후 각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해 10월 공사에 착수해 약 8개월간의 공사 끝에 지난 5월 말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마라골 마을 일원의 생활오수가 하수관로를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로 곧바로 처리됨에 따라 하천으로 유입되던 오염원이 원천적으로 차단됐다. 이에 따라 악취와 녹조 현상이 해소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소하천 생태계 회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수관로 설치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수질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과 공공하수도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석유관리원, 환경의 날 맞아 'Re:Act 캠페인' 개최

석유관리원, 환경의 날 맞아 'Re:Act 캠페인'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제51회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기후 위기 대응과 자원순환에 동참하고, 기관 내 친환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환경의 날 Re:Act캠페인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탄소중립에 다시 행동하고 응답하다'라는 슬로건에 따라, 일회성 행사를 넘어 임직원과 상주 협력업체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자원순환을 경험하고 탄소중립을 이행할 수 있도록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지난 5월 22일부터 일주일간 폐가전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 친환경·탄소중립 정보를 담은 '친환경 카드뉴스' 배포로 시작했다. 사내 내부 포털은 물론 기관 공식 SNS에 게시해 전 임직원이 사전에 환경 보전 취지를 리마인드하고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식을 제고했다. 이어 6월 1일부터 5일까지는 '폐가전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비상임이사들도 가정 내 불용 소형 가전제품을 직접 지참해 기증에 동참하며, 이사회 차원의 ESG 책임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임직원들이 함께 본사 1층 로비에 마련된 'Eco-Zone' 수거함에 기증된 폐자원은 자원화 과정을 거쳐 탄소 배출량 감축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게 되며, 온실가스 감축 인증서 획득 등 정량화된 친환경·사회공헌 실적으로 환원될 예정이다. 환경의 날 당일인 5일에는 캠페인 기간 동안 폐가전 제품을 기증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일회용 컵 없는 머그컵 커피차'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본사 주차장에 마련된 커피차에는 일회용 컵 대신 캠페인에 참여해 선물로 받은 머그컵과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직원들만 음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일상 업무 공간 속 제로웨이스트(Zero-Waste)를 직접 실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은 "집에 묵혀두었던 소형 가전이 재활용돼 탄소 배출을 줄이고 기부까지 된다고 하니 뿌듯하다"며 "오늘 머그컵 커피차를 이용하면서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석유관리원 최춘식 이사장은 "이번 Re:Act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친환경 실천이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직접 구축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활동에서 벗어나 임직원이 공감하고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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