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정치 바로 세우고 시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인 되겠다"--"청와대와 국회에서 20년 의정부 정책수립 해 온 지식과 경험 모두 바치며 서민과 중산층 위한 대변자 되겠다"-의양동(의정부 양주 동두천)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15일 제20대 총선 김민철 의정부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와 6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김민철 후보는 "의정부시의 비전은 우리 마지막 기회의 땅인 반환되는 미군부대 공여지에 있다"며 "복합창조문화도시 건설과 미군기지 개발은 의정부가 자급자족도시로 가는데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의정부시와 잘 협조해 시민삶의 질을 높이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청와대와 국회, 의정부에서 20년 동안 의정부 발전을 위한 정책수립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한다"며 "기회를 주신다면 20여년의 지식과 경험을 모두 의정부를 위해 바치고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대변자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다음은 김민철 후보와의 일문일답 내용이다.Q1 간단한 본인 소개 및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고 사랑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국회의원 후보 김민철입니다.1996년 새정치국민회의 송산동 협의회장으로 정치에 입문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국회의원선거 의정부갑 지역구 후보중 가장 먼저 공천이 확정(3.9)된 김경호 예비후보와 3월 12일 세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시의원 3번과 도의원 2번은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었기 때문...자부심 느껴 -- “새로운 또 다른 정당의 탄생이 필요” “국회에 가서 의정부시민의 자긍심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최선을 다할 것” 출마의 변과 포부 밝혀*****다음은 일문일답이다*****Q 1) 간단한 본인 소개 및 인사말 의정부시민여러분! 반갑습니다. 의정부갑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당 김경호입니다. 저는 믿음과 소통으로 정치하겠습니다. 제 아무리 화려한 경력과 엄청난 재산을 가지고 있더라도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잃으면 정치인으로써 설 수가 없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의정부시의원 3번과 경기도의원 2번은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었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경기도의회 제 7,8대의원 6년간의 임기 중에 저는 의장, 부의장,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 경기북부도의원협의회 회장 등 경기도의회에서 할 수 있는 중요 직책을 맡은 바 있습니다. 이는 의원들이 각자 모두 의견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부단히 소통하는 힘을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24일 동두천.연천 새누리당 김성원 후보와 12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김성원 후보는“박근혜 대통령의 안정적인 국정운영 도모와 동두천시·연천군 발전의 선봉”을 기치(旗幟)로 출마의 변을 밝히며“국회의원 선거는 국가의 일꾼을 뽑는것”으로 본인이 적임자 임을 강조했다.이어, “동두천의 내일을 새롭게 설계하고. 연천에 사는 행복과 기쁨을 만들며, 지역발전 예산을 중앙정부에 당당히 요구할 것”으로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1. 본인소개 및 인사안녕하십니까! 동두천·연천 주민 여러분! 동두천시연천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 김 성 원입니다.저는 동두천에서 태어나 동두천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최근까지 고려대 연구교수를 거쳐 국회의장 정무비서관으로 근무하며 국회와 국가운영의 큰 틀을 배웠습니다.오랜 세월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연천군과 동두천시에 준비되고 검증된 저 김 성 원이 정부의 전폭적인 예산지원으로 새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사통팔달 교통이 열리는 도시·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도시로 동두천시와 연천군을 새롭게 키워가겠습니다.김성원 후보 학력·약력·경력·1973년 동두천 출생·국회의장 정무비서관·고려대학교
의정부 새누리당의 강세창, 홍문종 후보자와 (갑)과(을) 선거캠프가 ‘단결’과 ‘합심’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4.13 총선이 시작되자 바쁜 일정에도 서로의 캠프를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는 모습을 보여왔던 양쪽의 캠프의 합심의 결과가 선거 막바지에 이르자 위력을 더하는 모습이다.을선거구의 홍문종 후보는 갑선거구의 강세창 후보의 지원유세에 시간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강 후보는 유세의 가장 마지막에는 항상 홍 후보의 지지발언을 이어 나가고 있다.선거 직전 마지막 휴일인 10일 행복로 유세에서는 강세창 후보가 홍문종 후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업어주기’로 표현했고, 홍문종 후보는 강세창 후보의 유세차량에서 강 후보자를 위한 적극 유세를 이어 나갔다.선거사무원들도 서로 갑과을 의 후보자를 번갈아 연호 해주며 힘을 실어주는 모습을 보였다특히, 홍문종 후보는 연일 계속되는 강행군의 유세를 벌여 온 터라 목소리가 많이 잠겨있는 상태에서도 ‘목소리 투혼“을 이어 나갔다. 또한, 의정부가 내부 경선이 가장 치열했던 지역중 한곳 이었음에도 경선에 참여했던 (전) 예비후보들이 유세장에 나와 선거운동에 적극 참여해, 단합된 의정부 새누리당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12일 앞으로 다가온 4월1일 의정부갑 새누리당 강세창 후보는 역 앞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선거구 내 민심을 훑으며 초반 기선 잡기에 나섰다.공식 선거운동 2일차를 맞아 강세창 후보는 출근길 인사와 함께 ‘후보자방송연설’ 녹화를 통해 의정부시의 현실을 알리고, 힘있는 여당의 후보가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음을 강조했다.후보자 방송 연설을 통해 강세창 후보는 이번 선거를 ‘구태한 과거의 세력과 미래 일꾼의 대결”로 규정하며 “의정부시민의 자존심을 찾아 오겠다”고 말하고 주요 공약을 밝히고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또한 “지금 의정부는 깨끗하며 소신 있는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하고 “4.13 총선에서 힘 있는 정당, 새누리당의 후보로 나선 저 강세창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강세창 후보는 “의정부 유권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간다는 마음으로 유권자를 향한 낮은 자세의 행보를 계속 할 것”으로 말하고 “유권자 여러분의 마음을 읽고, 말보다 실천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강세창 후보 선거사무소는 투표일인 4월13일과, 4월 8일과 9일 사전투표를 실시하는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의정부시민이 유권자의 권리를 꼭 찾아 소중한 한 표를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4.13 선거에 출마하는 의정부, 양주, 동두천의 모든 후보자들중(국회의원, 양부시장 재선거, 양주 도의원 보궐) 가장 마지막으로 국민의당 심동용 후보와 17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심동용 후보는“정치가 바뀌어야 청년 실업률, 가계부채등 우리의 암담한 현실을 바꿀 수 있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과 청년들의 미래를 지금보다 밝게 하고 어르신과 중년층 분들이 덜 고민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말하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이어, “기존의 1번,2번 정당이 아닌 새로운 정당 국민의당과 기호 3번 심동용에게 기회를 주시길 부탁”한다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1. 본인소개 및 인사: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동두천연천 주민 여러분! 국민의당 동두천시연천군 국회의원후보 기호 3번 심동용입니다. 저는 동두천 안창말에서 태어나 사랑하는 아내를 동두천에서 만나 이곳에서 세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지난 60여년간 접경지역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안보 심장부였던, 그리고 여전히 안보 중심지인 우리의 동두천연천은 안보에 대한 희생과 함께 여전히 낙후된 도시입니다. 이제는 안보희생이 아닌 남북교류와 남북경제 공동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경원선축의 남북중심지인 이 곳 동두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양주시장 무소속 이항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이항원"더이상 지체하면 양주의 도약의 기회는 쉽게 오지 않고. 지금이 그 마지막 기회라는 간절함때문에, 무궁한 양주의 발전을 꿈꾸기에 감히 시민의 대표로서 양주시장에 도전하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이어,"뜨거운 애정과 오랜 노력으로 준비해 온 이항원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열과 성의를 다해 양주시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Q1) 본인소개양주인 이항원입니다.양주는 우리가 땀 흘려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이고 아이들에겐 미래의 땅입니다.저 이항원은 오래전부터 양주시장이 되어 살기 좋은 양주를 만들고자 청년단체를 조직하고, 뜻을 같이하는 지역의 젊은 리더들과 양주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하며, 한양대학교 행정, 자치 대학원에서 지방자치학 석사를 취득했습니다. 또한 양주시4대 시의원과 7대 경기도 도의원으로 최선을 다해 의정 활동을 했습니다Q2) 출마의 변찬란한 역사를 가진 양주의 현재의 모습은 너무 초라하기만 합니다.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제때 타지 못하면 양주는 수도권의 초라한 베드타운 역할밖에는 더이상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본인은 청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22일 의정부갑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후보(현 국회의원)와 11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문희상 후보는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서 작은 힘이지만 제가 해야 할 역사적 소임이 있기 때문” 과 “의정부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함”의 두가지 이유를 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이어, “정권교체에 일조하고 의정부 백년대계를 완성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말하고 “그것은 곧 제게 남은 몫이고 소명”으로 의지를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1) 간단한 본인소개 및 인사말의정부갑 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문희상입니다.의정부갑 후보로 다시 뛰게 된 것은 전적으로 의정부 시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의정부 시민과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평생 정치를 같이한 당원동지, 목회자 분들, 한국노총과 외기노조를 비롯한 의정부시민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가슴 속 깊이 우러나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이제 나서 자라고 묻힐 고향 의정부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다짐 또 다짐합니다.1945년 의정부 출생의정부 양주(현 중앙)초등학교 졸업경복 중·고등학교 졸업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해군본부 법제 담당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양주시장 재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성호(58) 후보 공천이 확정(2.25)됨에 따라 지난 2월29일 첫 번째 합동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이성호 후보는 “양주역세권과 회천택지개발, 7호선 연장과 옥정지구개발 등 양주시의 중차대한 현안이 쌓여 있는데 안타깝게 시정공백이 지속되고 있다”며 “행정에 대한 시민 불신을 없애고 과감한 시정혁신과 시민이 원하는 지역발전을 이뤄내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시정혁신을 통해 시민신뢰를 회복하고 각종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기를 되찾는 도시와 농촌이 시민이 만족하는 행복한 양주시를 꼭 만들겠다”며 “양주시의 확실한 변화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간단한 본인소개 및 인사말(공통질문)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이성호입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 양주시장 후보로 열심히 뛰었으나 아쉽게 시민의 선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고 매일 걱정이 많은 양주시민을 만나며 더 많은 준비를 해왔습니다. 현재 정성호 국회의원 정책특보단장과 더불어민주당 양주시 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29일 의정부을 민중연합당 김재연 후보와 15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김재연 후보는 “더 이상 구태하고 부끄러운 정치인에게 의정부의 미래와 우리의 삶을 맡길 수 없고" "사심없이 일할 수 있는 젊은 인물 김재연이 의정부를 젊은 미래도시, 따뜻한 복지도시로 새롭게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이어, “권력만을 쫓는 구태정치는 심판해주시고, 서민의 편에서 일할 수 있는 젊은 정치인 김재연에게 힘을 모아달라”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1) 본인소개 및 인사말안녕하세요. 민중연합당 의정부을 국회의원 후보 기호5번 김재연입니다.저는 지난 2012년 33세의 나이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되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를 거치며 서민들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낡은 정치을 바꿔내야 한다는 사명을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곳 의정부에서부터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의정부에 부는 젊은 바람을 기대해주십시오.2) 출마의 변의정부가 이제 좀 변해야한다고 대부분의 시민들께서 입 모아 말씀하십니다. 자라나는 아이들과 함께 오래도록 살고 싶은 우리 동네,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
4.13총선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3월 31일 강세창 새누리당 후보가 의정부 구도심의 제일시장육거리에서 첫 거리 유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13일간의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강세창 후보는 ‘맘이 편한 세상’으로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하였고 의정부를 “아이들을 키우고 싶은 도시, 어르신들이 생활하기 편한 도시”로 만들겠다 포부를 밝힌 바 있다.첫 유세에는 당원과 선거운동원뿐 아니라 일반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으며, 선거로고송이 나오자 춤을 추는 시민이 나오기도 했다.강세창 후보는 “국회의원 선거때가 되면 의정부를 대표한다고 하는 정치인이 계셨지만, 정치의 부재로 인해 발전을 거듭하는 인근 도시에 비해 의정부가 여러면에서 뒤떨어져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십수년째 현안사업으로 말하고 공약했던 사업들이 아직도 현안 사업”이라며 이제는 “일하는 국회의원으로 바꿔달라” 지지를 호소했다.한편, 공식 선거가 시작되기 하루전인 어제(30일) 강세창 국회의원 선거 대책위 발족이 있었다.이 자리에는 300명의 당원과 함께 강후보와 국회의원 공천 경쟁을 하였던 새누리당의 김남성, 김석범, 박봉수, 이건식 (전)예비후보자들이 참석해 단결된 모습을 보이며,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동두천.연천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유진현 후보와 14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유진현 후보는 “자녀들이 공부한 동두천·연천이 각종규제로 개발이 제한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제도권 안에서 규제를 풀고 관광학박사로 저의 역량을 발휘하여 경원선따라 새로운 변화”를 바란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이어, “정직함과 성실함으로 살아온 과거를 늘 기억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유권자에게 새로운 정치문화를 보여주는데 제 자신부터 모범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1. 간단한 본인 소개 및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저는 신한대학교 식품조리학과학부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진학하기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자장면배달, 미싱사보조, 목장의 목동으로 일하며 경기대학교와 경기대학원에 진학하여 관광학 박사가 되었습니다.저와같은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야학에서 8년간 남몰래 야학교사로 봉사해 왔습니다. 2. 출마동기(출마의 변)저의 아들, 딸이 공부한 동두천·연천이 각종규제로 개발이 제한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제도권 안에서 규제를 풀고 관광학박사로 저의 역량을 발휘하여 경원선따라 새로운 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경기도 의정부시장 [다자대결 후보적합도] 여론조사에서 현시장인 국민의힘 김동근 의정부 시장이 1위로 나타났다. [뉴스미디어]가 여론 조사기관 모노커뮤니케이션즈/모노리서치에 의뢰해 2026년 2월2일 부터2월4일 까지 3일간 경기도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여 유효 표본수 500명(유선 100건, 무선400건)의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동근 시장이 32.2%로 가장높은 적합도 1위를 나타냈고 더불어민주당 심화섭 당대표 특별보좌역이 17.6%로 그 다음 순위를 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전)시장 9.6%,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전)경기도의회 부의장 6.0%, 조국혁신당 장수봉 의정부지역위원장 4.6%, 국민의힘 임호석 (전) 의정부시의회 부의장 4.3%, 국민의힘 박성복 (전)흥선·호원권역 국장이 2.6%로 각각 나타났다 [다자대결 후보적합도] 질문항은 <다음은 올해 6월에 의정부시장 선거에 출마가 예상되는 인물들입니다. 선생님께서 차기 의정부시장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순환 식으로 호명하겠습니다.>로 7명의 인물이 호명됐다. [정당별 후보 적합도]에서는 더불
정덕영 전 양주시의회 의장이 2월 20일(금) 오전, 양주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 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정덕영 예비후보는 곧바로 양주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올리며, 본격적인 시장 선거 도전의 첫걸음을 시민들과 힘차게 내디뎠다. 정덕영 예비후보는 이날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조국을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치신 순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앞에 머리를 숙이며, 그분들이 지켜낸 이 땅, 바로 이 양주를 더욱 더 살기 좋고 시민을 섬기는 복지·문화·교통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 우리 세대의 책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되새겼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양주시가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시민을 하늘 같이 섬기고 시민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시민 중심의 복지·문화예술·교육·교통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 법무부장관과 호흡을 맞춰 능력 있는 여당의 양주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이 자리에서 굳게 다짐한다"고 말했다. 정덕영 예비후보는 양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과 의정 활동에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이번
하남시(시장 이현재)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오성애)이 오는 3월 한홀중학교 개교를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최종 합동 점검에 나섰다. 하남시는 20일 오전 11시 한홀중학교 현장에서 이현재 하남시장, 오성애 교육장, 조익상 교장, 김성수 경기도의원 및 주민 대표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내외부 시설 전반을 살피는 '최종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단은 2월 12일 기준으로 다소 부족했던 현장 상황이 개교 일정에 맞춰 깔끔하게 마무리될 수 있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이들은 학교 진입로와 통학로를 시작으로 운동장과 체육시설, 그리고 교실과 급식실을 포함한 1층부터 4층까지의 교사 건물 내부 시설을 꼼꼼히 훑으며 학생들의 안전을 저해할 요소가 없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하남시는 그간 한홀중학교의 안전한 개교를 위해 학교 주변 기반 시설 설치에 총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왔다. 학생들의 쾌적한 등하굣길을 위해 미사숲공원 산책로 재조성 공사를 완료했고, 진입로 개설 공사를 통해 안전한 통학 인프라를 구축했다. 범죄 예방을 위한 보안 시스템 강화도 정밀하게 이뤄졌다. CCTV 위치 조정으로 사각지대 보완 조치를 완료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6년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3월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관내 농업인 등에게 전기울타리, 철망울타리, 방조망 등 농작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신청자는 피해 예방시설 설치 업체를 선정한 후 방문 또는 우편(평택시 경기대로 245, 평택시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으로 신청서 등 지원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평택시 누리집 게시판에서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공고'를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평택시는 제출 서류와 현장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지원 대상자와 지원 금액을 결정한다. 평택시 환경정책과(과장 박옥주)는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해 고라니와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인간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조국혁신당 의정부시 지역위원회(위원장: 장수봉)는 2월 19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과천 경마장 경기도내 이전 발표와 관련하여 ‘캠프 스탠리(Camp Stanley) 경마장유치’를 의정부시와 지역정치권 및 시민사회단체에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지역위는 이날 발표한 의견서를 통해 “화성시 등 경기 남부 지자체들이 유치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는 지금 우리 의정부시도 지역 경제의 획기적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유치경쟁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유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 왜 ‘캠프 스탠리’인가? 규모와 확장성, 교통 입지 최적 지역위는 일각에서 거론되는 캠프 잭슨에 대해 “규모가 작고 접경지라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캠프 스탠리를 대안으로 꼽았다. 그는 캠프스탠리가 ▲대규모 시설 수용이 가능한 충분한 부지 ▲구리-포천 고속도로 및 GTX-C, 8호선 연장 등과 연계된 광역 교통 요충지 ▲친환경 승마·치유산업 클러스터로의 확장성 등 독보적인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연간 수백억 세수 확보 및 인프라 구축 ‘가속화’ 유치에 따른 기대 효과로는 ▲연간 500억 원 이상의 세수 증대를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유동 인구 급증을 명분으로 한 지하철 8호선
을지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유탁근)은 서울·경기 북부 지역 심장질환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의정부·노원을지대학교병원 심장수술 통합진료를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심장수술 통합진료는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이 지역과 시간 제약 없이 가까운 병원에서 수준 높은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협력 진료체계다. 의료진과 진료시스템을 병원 간에 유기적으로 연계해 환자 중심 진료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의정부을지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이준 교수가 매주 화요일 노원을지대병원에서 관상동맥질환, 대동맥질환, 판막질환, 심부전 등 주요 심장질환에 대한 맞춤 진료에 나선다. 환자가 의료진을 찾아 먼 거리를 오가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의료진이 환자를 찾아가는 순환진료 시스템을 수술 분야에 도입함으로써, 고령 환자와 거동 불편 환자들의 통원 부담과 진료 대기 기간이 크게 줄고, 치료 연속성은 한층 강화된다. 의정부·노원을지대병원은 심장수술 통합진료체계 가동과 함께 진료·검사·치료·처방 기준과 간호 서비스를 표준화했다. 환자들은 두 병원 어디에서든 같은 절차로 진료받을 수 있어 치료 일관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을지대의료원은 앞
포천시는 지난 13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과천 경마장 이전 대응 TF'를 설치하고,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 대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는 경마장 이전이 세수 확대와 대규모 개발 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 사안으로 보고, TF를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인 유치 전략 수립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TF는 이전 후보지 검토, 기반시설 여건 분석, 관련 법·제도 검토, 유관기관 협력, 지역 수용성 확보 방안 마련 등 유치 추진 전반을 총괄하는 실무 협업 체계로 운영된다. 포천시는 TF 출범과 동시에 부지 검토와 종합 대책 마련에 착수했으며, 접근성·정주 여건·확장 가능성 등 핵심 입지 요소를 중심으로 검토 중이다. 포천시는 추진 동력을 높이기 위해 부시장 주재 연석회의를 연이어 개최하며 대응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 13일 첫 회의에서는 TF 운영 방향과 역할 분담, 단기 추진 과제를 확정했으며, 19일 후속 회의에서는 후보지 검토 현황과 대응 시나리오를 공유하고 부서별 실행 과제를 점검했다. 포천시는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함께 고려해 이전 후보지로서의 타당성과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시는 향후 입지 여
남해군은 오는 4월 4일(토)∼5일(일) 충렬사 광장 및 남해각 일원에서 '꽃 피는 남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해에 가다, 남해를 보다, 계절의 봄(春)을 함께 즐긴다"는 의미를 담아 '남해 가 봄(春)?'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꽃 피는 남해'는 2023년 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을 계기로 처음 개최된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행사 초기부터 남해대교의 역사성과 아름다운 해안 풍광을 적극 활용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다. 특히 올해는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라는 슬로건 아래, 소풍 오기 좋은 봄 여행지로서 '꽃 피는 남해'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로는 4일 저녁 남해대교를 수놓을 경관조명, 레이저 쇼, 불꽃놀이다. 또한 여기에 더해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콜라보레이션 공연도 펼쳐진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가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적 매력을 널리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초고령사회 가속화 대비 및 노쇠, 장기 요양 진입 지연을 위해 건강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ICT 융합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하며 촘촘한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기존의 대면 방문 건강관리 사업과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융합한 것으로,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스마트폰과 손목 활동량계 등 ICT 기기를 활용해 일상 속 건강 정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가 확인되거나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는 노쇠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금정구 거주자를 대상으로 선별 조사를 통해 선정되며,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금정구보건소는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만성질환의 악화를 예방하는 한편, 비대면과 대면을 연계한 효율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금정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ICT 기술을 활용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
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 희망자와 초기 정착 농가를 위한 실적 지원 정책을 대폭 강화한 '2026년 농촌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시는 올해 정책을 ▲농업창업 자금 지원 ▲귀농인 주거 기반 조성 ▲교육실습 등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으로 단순 유치가 아닌 안정적 정착을 목표로 삼았다. 먼저 2월에는 상반기 농업창업·주택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3월에는 귀농귀촌 교육과 현장실습 멘토·멘티 교육을 본격 실시한다. 3월 귀농귀촌 교육은 농업 기초기술과 선배 귀농귀촌인들의 생생한 귀농귀촌기를 다루며, 추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에서는 경험이 풍부한 선배 농업인(멘토)과 신규 농업인(멘티)을 매칭해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실전 비법을 전수 한다. 참고로 귀농인 주거기반 조성사업 접수 기간은 2월 27일까지로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454-5233∼5234)로 방문 접수를 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김선주 과장은 "시민의 요구에 맞는 귀농정착 프로그램을 확대와 주민간 상생과 협력 기반을 다져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강릉시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2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19세에서 34세 청년 근로자 150명에게 강릉사랑상품권(강릉페이) 50만 원을 지급한다. 근속장려금 신청은 오는 23일(월)부터 3월 6일(금)까지이며, '강릉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청년 근로자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사업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제도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전라남도가 아동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호 대상 아동의 권익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보호대상아동 공공후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는 전남도가 올해 1월부터 아동권리보장원과 지속해서 협의하며 사업 참여를 준비한 결과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가운데 전남도가 처음으로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보호대상아동 공공후견 지원사업은 법정대리인(친권자나 후견인)이 없어 금융거래, 통장개설, 수술 동의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제약을 겪는 보호대상아동을 대신해 공공후견인이 법률행위와 생활 전반을 보호·지원하는 제도다. 앞으로 시군에서 보호대상아동 가운데 공공후견이 필요한 사례가 발생하면 아동권리보장원에 공공후견인 추천을 요청하게 된다. 이후 사례결정위원회를 거쳐 추천받은 후견인 후보자와 아동 간 연계 여부를 결정한다. 연계가 확정된 후견인 후보자는 아동권리보장원이 지정한 법률기관의 지원을 받아 가정법원 절차를 거쳐 공공후견인으로 공식 선임되며, 보호아동이 성인이 될 때까지 법정대리인으로서 각종 법률행위 등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군은 법원 후견 개시 확정일로부터 후견 종료 시까지 후견인의 활동 전반을 관리·감독
정읍문화원이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3월 2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2026 정읍 달맞이 문화제 '정읍! 말 달리자!'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라져가는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문화제는 정월대보름의 전통을 잇고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전통문화 축제로 기획됐다. 행사는 전통놀이 전국대회를 비롯해 안녕기원제, 달집태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전통놀이 전국대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대회는 3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행사장 내 전용 경기장에서 열리며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윷놀이는 팀 대항전으로 치러지며 제기차기와 투호는 개인전으로 승부를 가린다. 현재 문화원은 투호와 제기차기 종목에 도전할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QR코드를 이용하거나 정읍문화원(063-532-0222)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오후 6시에 열리는 기념식에서 정읍시장상 등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흥겨운 축하 공연을 시작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모으면 기업과 시가 500만원을 함께 적립해 1000만원을 만들어주는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 참여자를 19일부터 모집한다.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은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 광주시가 300만원을 각각 적립해 만기공제금 100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청년의 안정적 지역정착을 돕는 동시에,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 확보와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24년 도입했다. 이 공제사업에는 현재 154개 중소기업과 청년 재직자 316명이 참여하고 있다. 광주시는 올해 신규 참여자 51명을 추가 모집해 총 367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19일부터 참여 접수를 시작해 모집인원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재직 중인 19세∼39세 이하 광주 청년이다. 여기에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월 384만6357원)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정부 또는 지자체의 다른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수혜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참여
옥천군은 2026년 2월 27일까지 군내 건축물 시가표준액에 대한 의견서를 접수한다. 이는 해당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전 건축물의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 1월 1일 현재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건축물 시가표준액 열람은 정보통신망 위택스(www.wetax.go.kr) 내 '지방세 정보-시가표준액 조회'화면에서 가능하며, 공개된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이 있는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2월 27일까지 군청 세정과, 읍·면 재무팀·총무팀에 비치된 의견서와 증빙서류를 가지고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건축물에 대해 충청북도·행정안전부의 검토·승인을 받은 후 옥천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1일에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한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에 앞서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겠다"며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공정·공평한 과세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의 대규모 복무 만료로 인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 근무 중인 공보의 26명 중 의과, 치과, 한의과를 포함한 17명(약 65%)이 오는 4월 복무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는 지역 보건의료 인력의 과반수 이상이 일시에 빠져나가는 상황으로, 군민들의 진료 불편이 현실화될 위기에 처했다. 특히, 복무 만료 예정의 공보의들이 잔여 연가를 일시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2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진료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이에 따라 보건기관 운영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다. 군은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전문의 및 일반의 관리의사 채용 공고를 3차례에 걸쳐 진행했으나 전국적인 의사 부족 현상과 지방 기피 현상이 맞물리면서 채용이 지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신규 공보의가 배치되기 전까지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단순히 인력 충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가용 가능한 모든 의료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비상 진료체계를 운영하기로 했다. 먼저, 보건소는 비상진료 기간에
과천시와 과천도시공사는 오는 2월 26일 오후 4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의 조성 방향과 자족시설용지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성장에 부합하는 우수 기업 유치를 본격화하기 위한 것이다.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는 약 168만㎡ 규모로 조성 중인 주거·자족 복합지구로, 서울 접근성과 정주 여건을 기반으로 '기업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자족형 도시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과천시 미래 발전 방향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개발 추진 현황 ▲자족시설용지 공급 계획 및 입지 여건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사업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과천시·아주대학교병원·과천도시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과천시는 2023년 12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도시기반시설용지를 지자체장 추천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후 2025년 12월 협약의 추진 방향과 유효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지역 발전 방향에 부합하는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제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관내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혁신적으로 높이기 위해 경기도와 손잡고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기반을 강화하고, 나아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구축의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포시는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133% 증액해 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3억 7,842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제조기업 7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크게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IoT, 센서, 로봇 등) 및 솔루션 도입과 ▲전문가 현장지도(컨설팅)로 구성된다. 선정된 기업은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5,000만 원까지 구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도입된 시스템을 능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대표자 및 실무자 대상 맞춤형 교육도 병행해 구축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공장은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자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김포시 관내 중소 제조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통
부평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6 정월대보름 in 부평' 행사를 다음 달 3일 오후 3시 삼산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통마당(신년 윷점보기, 연 만들기, 소원지 쓰기 등) ▲민속놀이 대회(연 날리기, 제기차기) ▲문화예술공연(부평구립풍물단, 트로트난타, 인디밴드 등)으로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묵은해의 액운을 씻어내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대보름 액막이 판굿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동마당, 정월대보름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 행사가 이어진다. 주민들이 작성한 소원지를 10미터 높이의 대형 달집에 달아 태우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LED쥐불놀이 만들기 ▲OX퀴즈대회 ▲힙합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신동욱 부평문화원장은 "구민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밝은 보름달 아래에서 가족과 함께 한 해의 행복과 풍요를 기원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 하반기부터 지원 범위를 택시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리시를 경유하는 버스를 이용하면 분기별 3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그동안 고령으로 장거리 보행이나 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버스 지원만으로는 혜택을 충분히 누리기 어렵다는 현장의 의견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택시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고, 지난해 12월 구리시의회 승인을 거쳐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지원 대상은 기존과 동일하며, 분기별 사용 한도 내에서 버스와 택시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시는 2026년 3월 시스템 개발 예산을 확보하고 4월 중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뒤, 이르면 6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어르신들의 외출 기회 증가와 사회활동 참여 확대, 의료접근성 향상 등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교통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리시는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서울역 M버스(광역급행버스) 노선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설 명절 연휴에도 범군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현장 서명운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설 명절 대목을 앞둔 지난 13일 인파가 몰린 강화풍물시장에서 서명운동을 펼친 데 이어, 14일에는 강화의 관문이자 귀성객 이동이 집중되는 강화터미널로 홍보 거점을 옮겨 열기를 이어갔다.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 강화풍물시장 상인들은 전국 교통의 중심지인 서울역과 직접 연결될 경우 관광객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화터미널 이용객들의 공감도 역시 높았다. 현재 서울을 연결하는 3000번 노선은 김포시를 경유하며 정류장이 30여 개에 달해, 특히 주말이나 명절 연휴에는 이동 시간이 2시간을 훌쩍 넘는 등 불편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교통 여건에 대한 공감대는 터미널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서명 참여로 이어졌다. 한편 강화군은 이달 초부터 서울역∼강화 M버스 노선 유치를 위한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명부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전달해 군민들의 강력한 유치 의지와 노선 신설 필요성을 입증하는 핵심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케이티아이에스(KTis)와 손을 잡고 114 번호안내 서비스를 활용한 '연수 114 국가건강검진 예약대행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연수 114 국가건강검진 예약대행 서비스'는 올해 국가건강검진 수검률을 높이고 암과 만성질환 등 질병을 조기 발견해 구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관내 국가검진 대상자는 약 9만 3,500명으로, 특히 스마트폰 예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등 디지털 소외계층의 검진 문턱을 낮추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검진 대상자가 032-114로 전화해 "건강검진 예약"이라고 말하면, 전문 상담원이 본인 여부를 확인한 후 희망하는 지역과 병원, 날짜를 선택해 국가건강검진을 대신 예약해 준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2일 연수구보건소에서 ㈜케이티아이에스(KTi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조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그동안 검진 대상자는 검진 기관에 직접 전화하거나 방문해 예약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114 전화 한 통으로 예약부터 확정 알림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양 기관의 운영 기반과 역량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고,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농어촌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빈집을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하고, 19일부터 3월 6일까지 각 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은 빈집 소유자가 철거 사업을 시행 후, 군에서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약 451동을 정비하며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해왔다. 지원 대상은 관내 1년 이상 미거주 또는 미사용 주택으로, 빈집 소유자가 자발적으로 철거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대상자가 건축물 철거를 완료하고 관련 정산서류를 제출하면, 군의 검토를 거쳐 150만원에서 242만원까지(구조, 면적 등에 따른 차등 지급) 지원된다. 특히 도서지역 특성상 장기간 방치된 빈집은 안전사고 위험은 물론 경관 훼손과 위생 문제 등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이번 사업은 정주 여건 개선과 마을 미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준비해 3월 6일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 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되며, 세부 내용은 옹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자원봉사 특화 사업'을 2026년 핵심 과제로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구는 지난해 첫선을 보이며 큰 성과를 거둔 '멍딧불이 순찰대'와 '질서 안전 봉사단'을 올해 확대·강화해, 생활 속 안전망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 주도의 안전 관리를 넘어, 우리 동네를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일상 속 파수꾼 역할을 하는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일상 속 산책이 우리 동네 안전망으로, '멍딧불이 순찰대' 확대 지난해 35개 팀으로 첫선을 보인 '멍딧불이 순찰대'는 반려견 산책이라는 평범한 일상에 '방범 순찰'의 가치를 더한 혁신적인 봉사 모델이다. 지난해 총 391회의 순찰 활동과 90건의 안전신문고 신고를 기록하며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가로등 고장, 보도블록 파손 등 생활 불편 사항부터 범죄 취약 지역 감시까지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구는 올해 순찰대 규모를 50개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선발된 대원은 반려견 행동 교정 및 순찰 요령 등 전문 교육을 거쳐, 연말까지 주 1회 이상 활동하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고금리와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총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다만 예산이 소진될 경우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 가구가 금융권에서 전·월세 자금 용도로 받은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한도는 전세보증금 대출잔액의 1% 이내 또는 월세보증금 대출잔액의 1.5% 이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하남시에 거주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세대원 포함 무주택 신혼부부로, ▲하남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 임차주택에 거주하면서 ▲부부 명의의 전월세자금 대출을 보유한 경우에 해당한다. 다만 버팀목·디딤돌 등 기금대출 이용자,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는 사회보장제도 중복지원 제한에 따라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시청 홈페이지에서 구비서류를 확인한 뒤, 거주지
지난 13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1경주에서 진겸 기수가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특히 대기록을 앞둔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도 그는 특유의 차분한 성격과 흔들리지 않는 평정심을 발휘하며 기량을 유감없이 뽐냈다. 이날 진겸 기수가 기승한 '더포인트(3세, 수, 마주 김호종, 조교사 김도현)'는 경주를 시작하기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출발과 동시에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고, 4코너까지 '라이트닝포스'와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였다. 승부는 직선 주로에서 갈렸다. 진겸 기수의 침착한 경기 운영 속에 탄력을 받은 '더포인트'는 점차 속도를 내며 단독 선두로 나섰고, 2위마와 무려 5마신차를 벌리며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올해로 데뷔 11년째를 맞은 진겸 기수는 한때 승마선수를 꿈꿨으나 스피드의 매력에 빠져 경마 기수로 전향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탁월한 운동신경과 민첩함은 데뷔 동기 중 가장 빠르게 300승을 달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꼽힌다. 그는 현재 통산 전적 2830전 303승으로 승률 10.7%를 기록 중이다. 진 기수의 차분한 성격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이자 가장 큰 무기다. 이는 지난해 경주마 '오아시스블루'와 환상의 호흡을 맞추며 트리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 '프로젝트 FIRST'를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하고, 19일부터 본격적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FIRST'는 모바일·기업뱅킹·상품·마케팅 등 업무시스템 전반을 아우르는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개선 사업으로, '다시 하나답게! 손님 속으로!'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손님 경험 강화 ▲디지털 플랫폼 혁신 ▲기반 인프라 고도화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개인과 기업 손님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디지털 채널과 업무 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해 손님 중심 금융 서비스 제공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프로젝트 FIRST' 구축으로 하나은행의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오늘 새롭게 출시한다. 새로운 '하나원큐'는 통합 자산관리 중심의 화면 구조를 적용하고 주요 금융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이용 동선을 간소화해 손님이 보다 쉽고 빠르게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폭 개선했다. 이를 통해 하나원큐를 이용하는 손님들은 훨씬 더 직관적이고 일관된 디지털 금융을 경험할 수 있게 됐으며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완성도가 한층
선전, 중국 2026년 2월 16일 /PRNewswire=연합뉴스/ -- 2월 15일 다가오는 말의 해를 기념해 랄프 로렌(Ralph Lauren)이 '꿈을 찾아서(In Pursuit of Dreams)' 드론 쇼를 펼치며 선전 인재 공원(Shenzhen Talent Park) 상공을 환하게 밝혔다. 광활한 밤하늘을 캔버스로 삼아 1000대의 드론이 펼치는 장관은 랄프 로렌의 변함없는 브랜드 정신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소비자들을 이 상징적인 브랜드가 지향하는 꿈의 세계로 초대했다. 도시에 어둠이 내리자 1000대의 빛나는 드론이 선전 인재 공원 상공으로 떠올라 고요한 물가에 조용히 서 있는 고귀한 말의 형상을 연출했다. 정적을 깨고 힘차게 움직이기 시작한 말은 파도를 가르며 질주했고, 이어 폴로 기수가 등장해 역동적인 스윙과 함께 앞으로 돌진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함께 빛의 별자리는 변화하며 선전의 스카이라인 위로 날아오르는 상징적인 폴로 포니(Polo Pony) 로고를 형상화했다. 이어 장면은 서서히 사라지며 랄프 로렌의 시그니처 문구인 "나는 현재와 미래를 위해 꿈을 디자인한다(I DESIGN DREAMS FOR NOW, AND TOM
장흥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 13일부터 2월 22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1만5천 원 이상 주문할 경우 1인 1일 1회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5%의 낮은 중개수수료를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 가입 시 입점료와 광고료가 없으며, 지역사랑상품권(Chak)과 연계 결제가 가능하다. 상품권 구매 시 제공되는 12% 할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어 착한 소비 실천과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가 기대된다. 먹깨비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먹깨비 사장님 전용 누리집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먹깨비 이용을 원하는 군민과 관광객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먹깨비'를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할인 이벤트를
-- 아시아 소싱 여정을 위한 호찌민시 필수 공장 직거래 허브 호찌민시 2026년 2월 13일 /PRNewswire=연합뉴스/ -- 글로벌 소시스(Global Sources)가 주최하는 베트남 글로벌 소싱 박람회 2026(Global Sourcing Fair Vietnam 2026)이 오는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호찌민시 사이공 전시 컨벤션 센터(Saigon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 SECC)에서 제4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120개국 이상에서 1만 2000명 이상의 전문 바이어가 방문하고, 700개 이상의 부스에서 500개 이상의 검증된 제조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략적 공장 직거래 허브 이번 전시는 베트남 소재 제조업체 70%와 중국 본토, 한국, 인도, 대만, 홍콩의 주요 공급업체 30%를 결합해 다변화되고 확장 가능한 소싱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가 참여하는 아세안 국가관이 포함돼, 한층 포괄적인 역내 소싱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장 직거래 모델로 운영되는 이번 박람회는 바이어가 공장 소유주 및 핵심 의사결정자와 직접 상담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