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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신한대학교 국제교류처 온라인 외국인 유학생 ‘끼’ 콘테스트 개최

다양한 국가 출신 외국인 유학생들 문화 교류의 장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국제교류처가 2022년 1월 11일(화) 에벤에셀관 원형극장에서 외국인 유학생 『끼』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24개 팀으로 구성된 콘테스트 참가자들은 원형극장에 모여 재능과 함께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약 350명의 비참가자 외국인 유학생들은 웹엑스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행사에 참가하였다고,  외국인 재학생 모두가 온라인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모든 외국인 유학생이 다 함께 즐기는 문화 행사가 되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본교 외국인 유학생 지원 사업으로 매년 개최했던 「유학생의 밤」 행사를 지난 2년간 개최하지 못함에 따라 이번에는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외국인 학생들의 코로나 상황 및 유학 생활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여 학업에 대한 열의를 고취하고 나아가 본교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본 콘테스트에서는 글로벌통상경영학과 엥흐바야르(몽골) 학생이 ‘달의 몰락’을 멋지게 열창하여 대상을 차지했고, 한국어과정 윤아(카자흐스탄) 학생이 가야금으로 ‘상사화’를 연주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그 외에 다양한 국가 출신 유학생들이 K-POP, 랩, 스리랑카 전통춤, 카자흐스탄 전통춤, 베트남 전통춤, 하모니카 연주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국제교류처 정우용 처장이 개회사에서 밝힌 것처럼 “본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 간 교류와 소통, 문화 활동 지원 및 유학 생활에 활력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세계 여러 나라 출신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자국 문화를 소개하는 명실상부한 문화 교류의 장이자 유학 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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