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장수봉 의정부지역위원장의 첫 에세이 집 ‘진심을 담다’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지난 주말 지역 시민들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외부 기획업체의 도움 없이 오로지 장 위원장을 응원하는 지지자들이 직접 준비한 ‘자체적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는 수많은 시민과 지지자들이 운집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으며, 장 위원장의 새로운 여정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저자인 장수봉 위원장은 이번 저서 ‘진심을 담다’를 통해 본인의 인생 역정을 담담한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냈다. 그는 책을 통해 의정부의 미래를 위한 세 가지 핵심 역할을 제시했다.
• 희망사다리: 청년과 시민의 삶에 희망을 주는 정치
• 소통의 징검다리: 세대와 계층을 잇는 공감의 정치
• 번영의 발판: 의정부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헌신
장 위원장은 “잘사는 의정부, 정의로운 의정부, 그리고 시민이 당당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모든 헌신과 봉사를 다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국혁신당 지도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잇따랐다. 신장식 수석최고위원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조국 당대표와 서왕진 의원을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이 축하 영상을 통해 장 위원장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장 위원장의 평소 철학인 ‘포용과 소통’이 빛을 발했다는 점이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연균 시의장, 이영봉·오석규 도의원, 강선영·정미영·조세일 시의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또한 남주우 광복회장 및 재향군인회 등 보수단체장들까지 자리를 함께하며 정파와 이념을 초월한 장 위원장의 폭넓은 인맥과 정치적 역량을 증명했다.
최근 조국혁신당 의정부지역위원장을 맡아 지역 곳곳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장수봉 위원장은 이번 북콘서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탄탄한 조직력과 대중적 인지도를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장 위원장이 어떤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지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