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동두천.연천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유진현 후보와 14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유진현 후보는 “자녀들이 공부한 동두천·연천이 각종규제로 개발이 제한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제도권 안에서 규제를 풀고 관광학박사로 저의 역량을 발휘하여 경원선따라 새로운 변화”를 바란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이어, “정직함과 성실함으로 살아온 과거를 늘 기억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유권자에게 새로운 정치문화를 보여주는데 제 자신부터 모범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1. 간단한 본인 소개 및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저는 신한대학교 식품조리학과학부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진학하기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자장면배달, 미싱사보조, 목장의 목동으로 일하며 경기대학교와 경기대학원에 진학하여 관광학 박사가 되었습니다.저와같은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야학에서 8년간 남몰래 야학교사로 봉사해 왔습니다. 2. 출마동기(출마의 변)저의 아들, 딸이 공부한 동두천·연천이 각종규제로 개발이 제한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제도권 안에서 규제를 풀고 관광학박사로 저의 역량을 발휘하여 경원선따라 새로운 변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의정부갑 새누리당 강세창 후보는 본 선거일을 앞둔 28일 GTX-KTX 동시연계 조기착공 추진, 반환공여지 개발 ,경전철 문제 해결 방안, 예비군훈련장 및 기무사 이전, 호원 IC 호원동 진출입로 개설 등의 주요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강세창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의정부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시기의 선거”임을 강조하며, 발표된 공약이 꼭 실천될 수 있도록 힘있는 여당의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또한, “국민의 실생활과 의정부 지역의 시민이 직접 혜택을 볼 수 있는 ‘눈높이 공약’을 계속해서 제시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권역별로 올바른 도시계획을 세우고 낙후된 구도심 지역의 ‘균형 발전 마스터플랜’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법안을 조속히 추진해 의정부 원도심의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도시건설부문 전문가인 강 후보는 전혀 별개의 분야로 인식되어온 건축공학과 사회복지를 접목해 국민에게 꼭 필요한 공약을 개발해 입법 의지를 밝히며,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의 유무에도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24일 양주시 도의원 보궐선거 박재만 후보와 13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박재만 후보는“경기북부의 열악한 현실을 극복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봉사할 준비를 해왔다” 고 강조하며 “발로 뛰며 실천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막대한 혈세를 낭비하고 행정과 의정에 공백을 초래한 무책임한 정치를 시민여러분께서 제대로 심판해 달라“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양주발전의 공격형 미드필더, 경기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1. 본인소개 및 인사말존경하는 양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더불어민주당 양주시 제2선거구 도의원후보 박재만입니다.양주1동(산북동)에서 태어나 의정부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와 대진대학교 법무행정 대학원을 석사로 졸업했습니다. 양주시 축구협회 회장으로 축구를 비롯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일했고 교육발전과 보편적 복지향상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왔습니다.청년활동과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봉사를 실천했으며, 정성호 국회의원 정책보좌관을 맡아 지역 민원해결을 위해 앞장섰습니다.2010년 지방선거, 범야권단일후보로 양주시장에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3일 5차 공천심사결과 발표를 통해 최종 경선을 치룬 의정부(갑)에 강세창 예비후보를 확정 발표했다.이한구 공관위원장은 경선지역으로 분류됐던 곳 중 결과가 나온 20곳의 후보를 1차로 발표하였고, 경기북부지역인 의정부, 양주, 동두천.연천 가운데 새누리당의 후보자중 가장 먼저 의정부(갑)의 강세창 예비후보에 대한 공천을 확정 지었다.강세창 예비후보는 “정의로운 의정부시민의 선택으로 새누리당 의정부시(갑) 국회의원 공천을 확정 받았다”고 말하며 “총선 승리로 보답하고 의정부를 한단계 도약시키는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고 소감을 피력했다.또한, 새누리당의 후보로 등록해 경쟁을 한 김남성, 김석범, 박봉수, 천강정, 이건식 예비후보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달하였다.특히, 최종경선까지 경쟁을 한 김남성 예비후보에게는 다시 한번 위로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강세창 예비후보는 2014 전국동시지방선거 새누리당 의정부 시장후보와 재선시의원을 역임하였으며, 가능초,경민중, 의정부공고를 졸업하였고 서울산업대학교 공학석사, 협성대 박사과정중에 있다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양주시장 재선거 새누리당 공천이 확정된 정동환 예비후보와 지난 3월14일 5번째 합동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정동환 예비후보는 양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토박이로, 지난 38년간 양주시청에서 근무한 행정경험과 제3대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재임시 창조경영을 이끌어온 장점을 내세워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풍부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경영능력을 겸비한 시장이 필요"하다 강조하고 “활력이 넘치는 건강한 양주시, 희망이 있는 양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다음은 새누리당 정동환 예비후보와의 일문일답 내용이다.Q1 간단한 본인소개 및 인사말오는 4.13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양주시장 재선거 새누리당 후보로 최종 결정된 정동환 입니다. 먼저 언론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인사를 올립니다.저는 양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토박이로, 지난 38년간 양주시청에서 근무하며 풍부한 행정경험을 쌓았습니다.또한 퇴임 후에는 제3대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재임하며 창조경영을 이끌어온 풍부한 경험도 있습니다.그동안 고향이자 삶의 터전인 양주시 변화와 발전의 중심에 서고자 소신과 원칙을 지키면서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살아왔습니다.Q2 출마동기(출마의 변)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20일 양주시 이세종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와 10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이세종 후보는 “정체된 양주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대안과 정책을 만들어 내기 위해 꼼꼼히 살피며 준비했다”고 본인 소개를 하며 “양주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10년을 준비해왔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이어, “19대 국회는 민생은 외면한 채 국민에게 실망만 안겨주었던 최악의 국회였다”고 지적한뒤 “국민여러분의 준엄한 심판이 필요” 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Q1) 간단한 본인소개 및 인사말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양주시 국회의원 후보 이세종입니다.지난 19대 총선에서 양주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지 못해 정말 아쉬움이 많았습니다.그리고 4년, 정말 잠시도 쉬지 않았습니다. 당협위원장으로 당원여러분들과 함께하며 시민여러분의 행복과 양주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해 왔습니다.새누리당 도의원, 시의원님들과 함께 365민원센터를 운영하며 시민여러분의 고충을 하나라도 더 해결해드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왔습니다.정체된 양주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대안과 정책을 만들어 내기 위해 꼼꼼히 살피며 준비했습니다. 양주시 구석구석을
전국시니어노동조합 박헌수 위원장이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출마를 한 의정부출신 강창훈 (사)고령사회고용진흥원 사무총장에 대해 16일 지지 의사를 밝혔다.전국시니어노동조합은 시니어세대의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권익을 대변하고 있으며, 가입 조합원이 1만명에 이른다.박헌수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 시니어세대는 생계를 위해 일자리를 찾지만 그마저 녹록지 않고, 어렵게 구한 일자리의 노동조건은 너무 열악하여 시니어세대를 위한 정책적인 지원과 법안을 발의할 인재가 필요하며 강창훈 사무총장의 출마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강창훈 사무총장은 그동안 장년, 시니어, 경력단절여성과 관련된 다양한 정부 관련 사업을 실시하였고, 노후설계지원 관련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국민들의 노후설계의 필요성을 알려왔다.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공모신청을 한 강창훈 사무총장은 의정부 태생으로 배영초, 의정부중, 의정부고와 아주대학교를 졸업하였다. 특히, 고용노동부의 국가정책사업을 수행하는 (사)고령사회고용진흥원 출범의 산파 역할과 함께 사무총장직을 맡아 여러 사업들을 직접 수행하는 등 고령화사회 청년·중장년·시니어를 위한 일자리창출 전문가로 활동중이다.
“의정부의 도약, 믿고 함께 홍문종”- 교통중심도시, ICT 첨단도시 ‘의정부’를 향하여!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20일 홍문종 의정부(을)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현 국회의원)와 8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홍문종 후보는 ‘앞으로의 4년은 의정부가 군사도시, 소외된 땅에서 경기북부의 행정‧교통 중심도시로 재도약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말하며 ”4선의 힘 있는 국회의원이 되어 의정부 도약과 대한민국 발전을 이끌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이어, 교통 인프라 구축, 미군공여지 개발, 미래 신성장 산업의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큰 힘으로 의정부 도약은 물론 대한민국 미래까지 책임질 수 있는 큰 정치인, 바른 정치인이 될 것”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다음은 일문 일답이다Q1. 본인 소개 및 인사말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경기 의정부시을 국회의원 홍문종입니다. 1996년 처음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두 번 낙선하는 아픔을 겪었지만 보궐선거와 3선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행정자치위원회, 국토해양위원회를 두루 거치며 국정운영 전반에 관한 능력을 갖추었고, 19대 국회에서는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우수
구구회 의정부시의회 부의장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책임동 전면시행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구구회 의원은 5가지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책임동제를 무리하게 추진하여 시민들의 혈세가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다음은 5분 자유발언 전문이다***지난 1월 임시회때 본의원은 “책임동의 불합리성”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였습니다. 행정복지센터의 잘못된 위치선정, 제대로 된 홍보부족, 직원과 장비의 부족 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일부 개선된 점도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는 책임동의 전면시행을 의회에 보고하였고 본 의원을 비롯한 여러의원들이 문제점을 엄중히 지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3월 8일자 언론에 “금년내 책임동 전면시행”이 일제히 보도되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의회에 보고했으니 할 일 다했다는 식으로 일처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본의원이 생각하는 책임동 전면시행의 문제점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첫 번째, 기 시행중인 책임동제에 대한 평가의 부재입니다. 집행부의 책임동 전면시행과 관련된 보고내용을 보면, 현재 시행중인 책임동에 대한 평가는 없이 오로지 전
1. 선거공보와 선거벽보에는 어떤 내용이 게재되나요?- 선거공보에는 선거운동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지역구국회의원선거의 선거공보 둘째 면에는 후보자정보공개자료(후보자의 재산상황, 병역사항, 최근 5년간 소득세 등 납부․체납사항, 전과기록, 직업․학력․경력 등 인적사항)를 반드시 게재하여야 하며,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의 경우에는 해당 정당이 추천한 후보자 모두의 사진․성명․학력․경력을 게재하여야 합니다.- 선거벽보에는 후보자의 사진, 성명, 기호, 소속정당명(또는 무소속), 경력, 학력, 정견 소속정당의 정강·정책 및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2. 선거공보와 선거벽보는 유권자가 언제 확인할 수 있나요?- 선관위는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를 4월 3일까지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발송하므로 늦어도 4월 5일까지는 각 가정에서 선거공보를 받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선거벽보는 4월 1일까지 거리에 첩부합니다. 3. 군인 등은 선거공보를 어떻게 받아볼 수 있나요?-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선거인 중 법령에 따라 영내 또는 함정에 장기 기거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은 3월 22일부터 3월 26일까지 관할 구․시․군선관위에
홍문종 국회의원이 새누리당 의정부을 후보로 공천을 확정 받았다.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 의정부을 선거구에 경선에서 승리한 홍문종 의원의 공천 확정을 발표했다홍문종 국회의원과 박인균 예비후보자는 지난 19대 총선에서도 경선을 벌인 바 있으며 그때에도 홍문종 의원의 승리로 결론이 난 바 있다19대와 20대 총선 경선에서 연거푸 패배한 박인균 예비후보는 정치적 입지가 더욱 좁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선 탈락 예비후보들은 무소속 출마가 불가능해 20대 총선에 나설수 없게 된다.
-이번 총선은 우리 의정부가 낡은 정치를 청산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항상 낮은 곳에서 오직 국민과 시민만을 섬기고 내 고장 의정부 발전을 위해 헌신-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15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강세창 의정부(갑) 새누리당 후보와 7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강세창 후보는 의정부에 뿌리를 깊게 내려온 ‘토박이’ 후보임을 강조하며 “약속을 잘 지키고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고 말하며 산재해 있는 의정부갑 선거구의 현안 사항들에 대해, 해결의 의지를 표명했다또한, 시민은 항상 옳다고 전제하며 “항상 낮은 곳에서 오직 국민과 시민만을 섬기고 내 고장 의정부 발전을 위해 헌신”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Q1) 간단한 본인 소개 및 인사말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20대 국회의원선거 의정부(갑) 새누리당 예비후보 강세창입니다먼저, 집권 여당인 새누리당의 국회의원 후보자를 선출하는 100% 국민 여론조사 경선에서 저를 후보자로 선택해주신 의정부시민과 새누리당 지지자, 당원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저는 의정부에서 태어나 가능초. 경민중. 의정부공고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디딘 이후 정치에 입문해 오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천 6백만 원을 확보했다. 북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연결과 협력으로 함께 배우는 포용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비전으로 삼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두 가지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먼저 '일소일소' 일상 속 디지털 학습지원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 전반에 디지털·AI 기반 학습을 접목해 정보 접근성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을 지원한다. 이어 '일로일로' 직업·재능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직업 준비와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의 재능이 일상과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다양한 연계 기관과 협력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를 넘어 장애·비장애 간 자연스러운 연결로 장애 인식 개선을 이루고자 한다"며 "학습 결과물을 전시, 체험, 재능기부, 콘텐츠 제작, 학습동아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2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래읍성지 북문 광장(부산 동래구 복천동 1번지)에서 (사)부산민속연보존회 주관으로 '부산동래 전국 전통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인 연날리기의 문화적 가치를 계승하고, 세대가 함께 즐기는 가족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전통 연 교육 및 만들기(초등부), 연날리기 대회, 창작 연날리기 시연 등으로 진행된다. 연날리기 대회는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눠 운영된다. 초등부는 초등학교 3∼6학년 60명(2013.1.1.∼2016.12.31. 출생자)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에서 전통 연을 직접 만들어 대회에 참가한다. 일반부는 성인 80명(2008.1.1. 이전 출생자)으로, 개인 방패연을 지참해 참가할 수 있다. 경기 방식은 초등부의 경우 제한 시간(5분 내외) 내 조별로 연을 높이 멀리 날리는 방식으로 순위를 정하고, 일반부는 연 싸움(1 대 1 연 줄 끊기 방식)으로 승부를 가린다. 또한 창작 연날리기 시연은 부산시 지정 무형문화유산 지연장 보유자와 이수자 2명이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동래구청 누리집에서 2월 13일까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경기도 의정부시장 [다자대결 후보적합도] 여론조사에서 현시장인 국민의힘 김동근 의정부 시장이 1위로 나타났다. [뉴스미디어]가 여론 조사기관 모노커뮤니케이션즈/모노리서치에 의뢰해 2026년 2월2일 부터2월4일 까지 3일간 경기도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여 유효 표본수 500명(유선 100건, 무선400건)의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동근 시장이 32.2%로 가장높은 적합도 1위를 나타냈고 더불어민주당 심화섭 당대표 특별보좌역이 17.6%로 그 다음 순위를 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전)시장 9.6%,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전)경기도의회 부의장 6.0%, 조국혁신당 장수봉 의정부지역위원장 4.6%, 국민의힘 임호석 (전) 의정부시의회 부의장 4.3%, 국민의힘 박성복 (전)흥선·호원권역 국장이 2.6%로 각각 나타났다 [다자대결 후보적합도] 질문항은 <다음은 올해 6월에 의정부시장 선거에 출마가 예상되는 인물들입니다. 선생님께서 차기 의정부시장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순환 식으로 호명하겠습니다.>로 7명의 인물이 호명됐다. [정당별 후보 적합도]에서는 더불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월 4일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관리 종합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부전역 맞이길 조성사업 준공 및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과 시장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진구청과 부산진경찰서를 비롯해 부전1동 통장협의회, 부전시장 마켓타운 상인회, 인근 상가 상인 등 50여 명이 참여해 민·관·경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도로 이용에 불편을 주는 노점과 노상 적치물을 정비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파손 도로를 보수했으며,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도 함께 정비하는 등 총 80여 건의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부전역 맞이길 조성은 구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걷는 보행 중심 도시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쾌적한 거리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월 5일(목)부터 서울시청 지하 1층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이하 서울갤러리)' 내 '서울마이소울샵 갤러리점(이하 서울갤러리점)'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는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 여의도 한강공원점에 이은 다섯 번째 직영 매장이다. 매장에서는 서울의 공식 기념품인 '서울굿즈'를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시민과 관광객이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게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서울갤러리점은 시청 지하 1∼2층에 조성되는 서울시 대표 복합문화공간 서울갤러리 개관을 기념해 입점하게 됐다. 서울마이소울샵은 올해부터 매장별 특성을 고려해 상품을 제안하는 '테마 큐레이션' 강화에 나선다. 서울갤러리점은 이러한 운영 방향을 적용해 고객층을 시청을 찾는 기관·단체 고객으로 잡고 더욱 실용성을 높였다. 기관·단체 고객을 위한 전용 B2B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굿즈 구매 고객이 직접 포장할 수 있도록 서울 풍경 스탬프, 포장지, 리본 등을 갖춘 굿즈 셀프 포장존을 마련했다. 특히 서울갤러리 심볼과 2026 서울색 등을 활용한 서울갤러리 특화 굿즈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미래야)'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용산을 청소년 진로 교육 거점으로 육성해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푸른나무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미래야)'는 지역 내 직업 체험 자원과 관내 학교를 잇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올해 사업은 4개 분야, 총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산업·창업 분야와 매체(미디어) 기반 교육을 강화해 디지털 세대에 맞는 선진형 진로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초등 전환기 청소년 대상 홀랜드 검사를 포함한 관내 33개 초·중·고교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 청소년이 개인별 적성을 파악하고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학생 대상 현장 직업 체험 프로그램 '청진기(청소년 진로 직업 체험의 기적)'는 지역 내외 149개 우수 체험처와 학교를 연계해, 실제 직업 현장 경험과 직업인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한다. 심화 과정으로는 숙명여자대학교와 연계한 '아트 미(美)래야'를 운영한다. 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에게 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1일에 생활문화공간 '독산생활문화센터 별마루(이하 별마루)' 개관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는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생활문화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특히 생활문화 동아리 활동이 활발해 안정적인 연습과 교류를 위한 공간 수요가 지속적으로 있어 기존 시흥권역에서만 운영되던 '생활문화공간 어울샘'과 연계해 독산권역에 새롭게 생활문화공간을 조성했다. 별마루는 문성 고개의 지명에서 이름을 따왔다. '문성'의 순우리말인 '별'과 '고개'를 뜻하는 '마루'를 결합한 명칭으로, 주민들의 일상 속 생활문화가 자연스럽게 오르내리고 이어지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별마루는 금천구가족문화센터(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467) 2층에 위치하며, 총면적 약 217.22㎡ 규모로 조성됐다. 공간은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고려해 ▲마주침 공간 ▲연습 공간(견우별, 직녀별) 등으로 구성됐다. '마주침 공간'은 미술과 공예 체험형 생활문화 활동이 가능한 개방형 공간으로, 대관이 없는 시간에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생활문화 활동 연습 공간인 '견우별'과 '직녀별'은 합창, 악기 연주 등 다양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강북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강북구가 조성한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활용해 관내 중소기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제도다. 융자 대상은 강북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으로, 은행 여신 규정에 따른 담보 능력을 갖춰야 한다. 다만 담배 및 귀금속 중개업, 유흥주점업, 금융업, 무점포 소매업 등 일부 업종은 관련 규정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 조건은 부동산 담보 시 업체당 최대 1억5천만원, 신용보증 담보의 경우 최대 5천만원 이내이며, 지원 금리는 연 1.5%다. 융자금은 1년 거치 후 4년 동안 균등 분할 방식으로 상환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월 13일(금)까지 신한은행 강북구청지점(강북구 덕릉로 138, 창강빌딩 2층)을 방문해 담보 평가를 받은 뒤, 융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융자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최근 연도 매출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이다. 구비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항도)과 함께 '소상공인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소재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중 개인사업자에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지원함으로써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 137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상생협력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중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설치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발급받은 사업자이며, 대출 한도는 사업자당 최대 1억원이다. 특히,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보증비율 우대(신규 발급 시 100%) 혜택을 적용해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매장 운영 효율성 개선을 위해 Npay 커넥트 단말기 도입 시 가맹점의 설치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보증신청은 오는 13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애플리케이션 또는 가까운 서울신용보증재단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업무 협약을 기념해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2기 강서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따르면 2026년 2월 초 기준 강서구의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예술인 수는 2,611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다. 이에 구는 청년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2기 네트워크를 운영하게 됐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예술가, 대학생, 창작자, 기획자 등 예술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 총 20명 내외다. 강서구 거주자와 지역 내 직장인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며, 결과는 27일에 개별 통보된다.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IxKpCtjN)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네트워크는 3월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울청년센터 강서(강서로 231)에서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워크숍을 연중 운영한다.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활동 결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강서청년예술주간'을 새롭게 선보인다. 법정기념일
65세 의료급여 수급자 A씨는 과거 가족과의 단절 및 투병 생활로 인해 장기 입원과 과도한 약물 의존에 노출돼 있었다. 2024년 한 해 동안 병원에서 보낸 시간만 365일, 발생한 진료비는 3,577만 원이었다. 경기도는 2025년 A씨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의료급여관리사가 건강상담, 복약지도,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A씨의 입원 일수는 전년 대비 166일 감소하며 안정적인 일상 회복에 성공했다. 진료비 또한 2,254만 원으로 이전보다 약 37%(1,323만 원)줄어 의료급여 재원 확보에도 도움이 됐다. 경기도가 지난해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를 집중 관리한 결과 이들의 의료급여 진료비 243억 원을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외래 다빈도 사례관리 대상자 5,220명을 대상으로 100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건강상담, 복약지도,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하는 등 집중 관리했다. 그 결과 2024년 868억 원에서 2025년 625억 원으로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진료비는 줄어 총 243억 원의 의료급여 재원을 아꼈다. 이런 절감 노력으로 경기도는 2025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의료급여 사업분야와 의료급여 재정
충북 증평군이 전국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워크숍에서 증평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며 주목받았다. 군은 지난 4∼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전국 시·도평생교육진흥원 및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 발굴을 통한 평생학습도시 및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또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Archiving)·교육발전특구·시군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 사례를 제시하며 증평만의 독특한 평생교육 모델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역 군부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평생학습과 교육지원청의 온마을배움터 ▲군립도서관 북페스티벌과 연계한 삼위일체형 배움누리 3행(동행, 여행, 비행)축제 사례도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군은 지난해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전국 우수
충북 보은군은 저출생 극복과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부터 출산축하금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은 2025년까지 자녀 수와 관계없이 출생아 1명당 출산축하금 100만 원을 지급해 왔으나, 2026년부터는 자녀 수에 따라 지원 금액을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해 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첫째는 200만 원, 둘째 700만 원, 셋째 1,000만 원, 넷째 1,500만 원, 다섯째 이상은 2,000만 원을 지급한다. 첫째는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둘째 이상은 출생 후 4년간(0∼4세) 연차별로 분할 지급하고 매년 생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기준은 2026년 1월 1일 이후 보은군에 출생신고 한 가정으로 보호자가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043-540-5615)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출산축하금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과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
옥천군과 (재)충북테크노파크가 공동 추진 중인 '옥천군 묘목산업 고도화를 위한 묘목전후방산업 육성사업'이 단기간 내 가시적인 경제성과를 창출하며 지역특화산업 고도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본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으로, 옥천군의 대표 산업인 묘목산업과 전후방 연관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옥천군은 2025년 1차년도 사업으로 관내 묘목전후방산업 관련 기업 22개 사를 대상으로 총 33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기업 수요를 반영해 컨설팅,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선, 특허·인증, 마케팅, 전시회 참가, 생산성 향상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그 결과 신규 고용 9명 창출과 약 7억 원의 매출 증가라는 경제적 성과를 거뒀으며, 특허·상표·인증 등 총 9건의 지식재산권과 인증을 확보하는 기술적 성과도 달성했다. 이와 함께 제품 품질 향상과 원가 절감, 신제품 출시, 신사업 분야 진출, 신규 거래처 발굴 등 기업 경쟁력 강화 효과가 나타났다. 아울러 묘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경기능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 결과, 교육 참여자 52명 중 28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며 현장 중심
제천시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제천의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읍면동 시정설명회'가 4일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천시는 지난 1월 23일 화산동을 시작으로 2월 4일 남현동까지 약 2주간 관내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정설명회는 2025년도 주요 성과와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 그리고 지역별 주요 현안 사업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각 읍면동을 방문한 자리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현장에서 담당 부서장에게 해결 방안 검토를 지시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쳤다. 특히 농로 포장 등 기반 시설 확충, 도심 주차난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안건들이 다수 논의됐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접수된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과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처리 결과를 건의자에게 신속하게 안내할 방침이다. 김창규 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
정읍시가 읍·면·동장을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행정을 추진한 결과 시행 3주 만에 150여 건의 생활 민원을 해결하며 시민 안전과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시는 지난 1월 셋째 주부터 읍·면·동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는 '현장 중심 생활민원 대응'을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민원이 접수된 후에야 처리하던 기존의 소극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행정 책임자가 직접 현장을 돌며 시민의 불편 요소를 먼저 찾아내고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읍·면·동장들은 주요 생활권을 순찰하며 도로 파손, 교통 안전시설 미비, 환경 정비 상태 등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예산 투입이나 전문적인 조치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에 신속히 전달해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도록 조율하고 있다. 특히 단순 민원 접수에 그치지 않고 현장 확인을 통한 선제적 조치와 신속한 후속 관리를 병행함으로써, 민원 발생 자체를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제도 시행 3주 차인 현재(2월 4일 기준)까지 총 150여 건에 달하는 생활 민원이 현장 점검을 통해 발굴·처리됐다. 주요 개선 사례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4일 장안구보건소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등 응급의료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보건소, 수원소방서·수원남부소방서, 응급의료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연휴에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을 공유했다. 또 보건소와 소방서,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기관 간 응급의료협력체계 구축 방안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연휴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연휴에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수원시 홈페이지와 수원시 보건소 홈페이지 메인화면, 응급의료 정보 제공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응급의료 안내 서비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의료협의체가 긴밀히 협력해 설 명절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기관과 약국 휴무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설 명절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소아 취약지 의료기관과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중 운영하는 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정보 누리집(www.e-gen.or.kr), 시흥시 누리집과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시흥시보건소(031-310-5824),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120)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센트럴병원 등 3곳의 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다만, 의약 기관의 진료 시간 변경이 있을 수 있어 방문하기 전 해당 의약 기관에 전화 등으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보건소 응급진료체계 상황실을 운영함으로써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한 비상진료체계 운영 및 점검을 통해 연휴 동안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설 연휴 기간 의료기관 비상진료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현황은 시흥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설 명절을 맞아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국산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입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 기준은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지정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수산동 27개 전 점포가 참여하며, 취급 품목은 ▲선어류 ▲활어류 ▲패류 ▲젓갈류 ▲건어물 ▲냉동 수산물 등이다. 환급 대상은 행사 기간 중 발행된 영수증에 한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매 영수증과 본인 휴대전화를 지참해 수산동 2층 환급행사 부스를 방문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수입산 및 정부비축 수산물 ▲법인 및 사업자 카드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으로 구매한 품목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민
조국혁신당 장수봉 의정부지역위원장이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2월 28일(토) 오후 4시, 의정부 웨딩더낙원 7층에서 자신의 인생 여정과 의정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은 저서 『진심을 담다』의 출판기념 북 콘서트를 통해 저자로서 독자들을 만나게 된다. 이번 북 콘서트는 저자가 살아온 삶의 궤적을 돌아보고, 그 과정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과 의정부 공동체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저서 『진심을 담다』는 단순한 개인의 기록을 넘어, 저자가 의정부에서 활동하며 느꼈던 시민들의 기대와 바람,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삶의 원동력을 담백한 문체로 풀어낸 에세이다. 책 속에는 저자가 인생의 고비마다 지켜온 철학과 진정성 있는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행사는 본 행사에 앞서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저자와의 소통을 위한 포토타임 및 저자 사인회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본 행사에서는 책의 주요 내용 소개와 더불어, 저자의 인생 철학을 공유하는 북 토크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수봉 저자는 “제 인생 여정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들과 진심을 다해 의정부를 사랑했던 기록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며,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많은
군포시는 오는 2월 5일, 공동주택 입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원 대상단지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 유지·보수를 대상으로 하며, 승강기 교체·옥상방수 등 주요시설 개선에 최대 6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심의위원회에서는 지난해 10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접수받은 총 75개소의 신청을 심의할 예정이며, 지원사업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과 다세대 등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지원범위는 옥상방수, 단지 내 도로 보수 등 공용부분의 유지관리 사업이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총 공사금액의 40%(최대 6천만원),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총 공사금액의 80%(최대 4천만원), 다세대 등 소규모 공동주택은 총 공사금액의 80%(최대 2천만원) 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총 공사비의 90%(최대 500만원)를 경비실 에어컨 지원사업은 초소당 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 군포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매년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올해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의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이 (사)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한 정책 가운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우수 정책을 발굴·시상하는 상이다. 정책의 형성 단계부터 집행 과정, 정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은 관리주체가 없어 청소와 안전 관리, 시설 유지 등에서 취약했던 다세대·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에 구가 직접 관리 인력을 배치하는 사업이다. 주거 관리 사각지대를 공공이 책임지는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큰 주목을 받아왔다. 구는 2023년 번1동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7개 구역까지 운영 범위를 넓혔다. 올해는 3개 구역을 추가해 아파트 밀집지역을 제외한 전 동에 빌라관리사무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빌라관리사무소에는 전담 매니저가 상시 근무하며 골목길 청소, 공용시설 점검, 안전 순찰, 생활 불편 사항 대응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대규모 예산 투입이나 별도의 관리비 부담 없이도 현장 중심 운영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