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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세계평화홍보대사 김송이, 전 세계에 DMZㆍ평화 중요성 알린다

김시현 총감독(글로라이즈 대표이사), DMZ 세계평화홍보대사 선발대회 상표등록 완료

DMZ 세계평화홍보대사 김송이 양이 세계 미인대회 미스글로벌에 한국대표로 참가해 전 세계에 DMZ와 평화의 중요성을 알린다.


김송이 양은 지난해 11월 열린 ‘2021 DMZ 세계평화홍보대사 선발대회(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에서 3위에 해당하는 미(美)를 수상한 뒤, 조직위원회 내부 심사를 거쳐 미스글로벌 세계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

 

김송이 양은 대회 기간 중 철원군병영체험수련원에서 진행된 합숙교육과 DMZ 안보 견학 등을 통해 DMZ 세계평화홍보대사로서 기본 소양을 쌓았다.

미스글로벌은 'Empowering Women, Embracing Cultures, Embodying the Beauty Within'(여성의 역량 강화, 문화 수용, 내외적 아름다움의 조화)'이란 주제로 매년 60여 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미인대회이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

 

코로나19 여파로 2021-2022년을 통합해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1일부터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14일간의 합숙 일정을 거친 뒤 최종 결선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 양은 2주간의 공식 일정을 소화하면서 한국의 미(美)와 함께 한반도 DMZ와 평화의 중요성 등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 전 세계에 공개한 미스글로벌 한국대표 소개 영상에서도 김송이 양은 철원 DMZ 백마고지, 소이산 전망대 등을 배경으로 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김송이 양은 “최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사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한반도에서도 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하는 상황 속에서 완충지대인 DMZ(Demilitarized Zone)는 평화를 지키는데 그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대표로서 DMZ와 평화의 중요성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DMZ 세계평화홍보대사 선발대회 김시현 총감독은(대회 공동주관사 글로라이즈 대표) “지난달 DMZ 세계평화홍보대사 선발대회 상표등록을 완료했다.”며 “대회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참가자들이 세계대회 참가 및 각종 방송 활동 등을 통해 DMZ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폭을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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